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가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김민석 위원장과 오용석 위원, 이홍영 위원은 지난 13일 강서구청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직접 헌혈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헌혈은 ‘직원과 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미래복지위원회는 매년 해당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헌혈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강선영 의장을 비롯한 강서구의회 의장단이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강서구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강서구 비상대비태세를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에는 김현진 부의장과 최세진 운영위원장, 김현희 행정재무위원장,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먼저 안전관리과장으로부터 을지연습 상황 보고를 받은 뒤 질의응답을 통해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무더위와 철야훈련 속에서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강선영 의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연구회’가 지난 28일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연구회는 최동철 의원을 대표로 김민석·이홍영·김판준·함영규·문영식 의원이 참여해,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제도적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수행기관인 한국국가전략연구원이 ‘강서구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연구’의 과업 범위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향후 연구 일
-강서구의회 개원 35년 만의 첫 여성 의장에 선출되셨습니다. 당선 소감과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각오를 부탁드립니다.“주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님들의 성원 덕분에 강서구의회 35년 역사상 ‘첫 여성 의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절감하고 있습니다.첫 여성 의장이라는 타이틀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구의회의 다채로운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구민 여러분의 기대가 담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10대 전반기 강서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서울 강서구의회 문영식 의원은 지난 8월 29일 강서구의회에서 '강서구 지역서점 활성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서점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간담회에는 문영식 의원을 비롯해 김영회 의원, 오용석 의원, 나혜심 의원, 김치곤 의원 등
김민석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장은 31일 김판준 강서구의원과 함께 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가정어린이집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하고, 가정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보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과 김판준 의원을 비롯해 강서구 가정어린이집 원장 9명과 강서구 출산보육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저출생 시대 가정어린이집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영아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가정어린이집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은 지난 27일 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강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한 ‘강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과 김판준 강서구의원을 비롯해 강서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와 강서구 출산보육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는 가양어린이집, 강변어린이집, 단꿈어린이집, 아기둥지어린이집,
강서구의회 김희동 의원은 9월 1일 제323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강서구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공식 정책과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번 발언은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의 첫 5분자유발언이다.김 의원은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까지 개인의 경제력에 맡겨서는 안 된다”라며 공공산후조리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모의 85.5%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근거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김민석 위원장은 지역구인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을 중심으로 ▲방화경로당 ▲방화구립경로당 ▲다솔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냉방 환경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실제 이
서울 강서구의회는 6일 몽골 웁스도의회 대표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열고 양 지역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웁스도의회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스마트도시 개발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민원 혁신 시스템 등을 살펴보기 위해 강서구를 방문했으며, 일정 중 강서구의회를 찾아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서구와 웁스도를 소개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환담을 나누었다. 강서구의회 의원들은 몽골 방문 경험과 현지에서 느낀 인상을 전했으며, 웁스도의회 의원들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지난 4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전국 지역암센터 등 암관리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암센터 심포지엄’을 열었다.충북·제주·강원지역암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년간 지역암센터가 이뤄온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간 암 의료격차 해소와 지역완결적 암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김영아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의 지역암센터 지정 20주년 대표 기념사
국회부의장 남인순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가 다섯 분만 남은 현실을 짚으며, 역사의 기억과 기록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존해야 한다는 취지의 국회토론회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도 본격 테이블에 올랐다.남인순 국회부의장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기억과 기록, 국가의 책임」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백혜련·이수진·김남근·이광희·이연희·전진숙·곽상언·박지혜·이주희·전은수·정춘생·손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