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 한상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은 조례의 임시예방접종 규정에 ‘폐렴구균 13가 단백결합’처럼 특정 숫자가 명시돼 있어, 백신이 변경될 때마다 조례를 반복 개정해야 하는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현행 조례는 특정 제품군을 전제로 하고 있어, 백신이 세대교체되거나 예방 범위가 더 넓은 신규 백신이 도입될 경우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1월 14일 오후 3시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2026년 강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관내 기관장과 직능·사회단체장,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구정 주요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강서구의회에서는 박성호 의장을 비롯해 이충현 부의장,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 한상욱 미래복지위원장 등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구민들과
22일 아주대학교에 따르면 한림원은 2025년 정기총회를 통해 2026년도 정회원 선출 결과를 확정했으며, 한상욱 의료원장은 의약학부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사회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신입 정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한상욱 위원장은 1월 15일, '강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주도
한상욱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이 2월 5일, 강서구의회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는 심야 시간대와 공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에 강서구민들이 겪는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 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상욱 위원장은 지난해 진행한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강서구의회 역할 강화 방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구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한상욱 위원장은 1월 15일, 「강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주도적으로 개최했다.한상욱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관내 관련 전문기관과 강서구청 소관부서로 구성된 민·관 TF, 그리고 강서구의회 전문위원실이 함께 참여해 ‘강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 공감대를 형성하고 입안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참석자들은 강서구의 고령화 현황과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상위법령과의 정합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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