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이 3월 6일 유상증자를 통해 600억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주 발행가는 50만8325원으로 결정됐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1만8040주이며,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1665만1267주, 기타주식 11만7647주다. 자금은 FDA 품목허가 및 TG-C 상업화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제3자 배정 대상자는 코오롱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를 고려해 선정됐다. 신주의 납입일은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