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45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불이 최성기 단계라 어느 정도 진화를 마치는 대로 인명피해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동 권혁두기자
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영동와인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영동와인연구회, 레인보우주식회사와 협업으로 ‘설맞이 영동 와인 시음·판매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는 1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동레인보우관광지 내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도란원, 불휘농장, 컨츄리 와이너리, 마미영농조합법인, 갈기산농업회사법인 등 군내 5개 와이너리가 참여해 영동 와인을 선보이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음 행사와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과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가 장기화되며, 영동 북부권 공공의료 체계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누적된 미지급 금액이 4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은 “속초의료원의 경영 위기는 더 이상 의료원 자체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도 차원의 책임 있는 개입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해 7월과 10월에도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도의 적극 행정
김만식 기자 = 영동소방서는 2월 3일 ‘2026년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선수단의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정식에는 이도형 영동
김만식 기자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 한천팔경의 제1경인 월류봉의 설경이 산을 둘러싸고 시원하게 흐르던 초강천에도 눈이 쌓이면서 얼음이 꽁꽁 얼어있다.월류봉은 높이 400.7m로 ‘달이 머물다가 간 봉우리’라는 뜻으로 예로부터 이 일대의 뛰어난 경치를 ‘한천팔경’이
지난달 31일 오후 8시35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성당에서 불이 나 1시간20여분만에 꺼졌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무동 100㎡ 면적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타 932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등은 시설 내부에 있던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이용주기자
충북 영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13일부터 레인보우영동페이 캐시백을 10%에서 12%로 상향한다. 월 충전 및 보유 한도는 기존 100만원을 유지한다.100만원을 충전해 군내 영동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최대 12만원의 캐시백을 받아 재사용 할 수 있다./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청지역 낮 기온이 영상권에 올라 강추위가 한결 누그러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낮 최고기온은 4도까지 올랐지만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큰 일교차를 보였다.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이 기온은 -2도, 새벽에도 큰 기온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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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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