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가 3월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글로벌 민트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월에 자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천시가 지난달 습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대규모 인력 지원에 나섰다.시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공무원과 농협 직원 등 4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포도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시설 정비와 복구 작업을 돕는 등 지역 농업 회복에 힘을 보
출하가 본격화되며 활기를 띠고 있는 경산 묘목 단지에서 ‘경산 묘목 나눔 행사’가 열린다. 경산 묘목 영농 조합 법인은 28일 오전 10시, 경산 종묘 유통 센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산 묘목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도, 대추, 석류 등 유실수 묘목 약 15,000주를
경북도가 경북산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홍콩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경북 K-푸드 시군 연합 해외 팝업스토어’를 열고 참외·딸기·포도 등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K-컬처 열풍을 계
올해 충북 영동군이 개최할 축제 일정이 결정됐다.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포도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3대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열린다.국내 최대 와인 생산지인 영동의 와인을 널리 알리고자 여는 축제로 올해는 군의 와인산업 추진 30주년을 맞아 와인 시음과 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역 전통시장도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품을
상주의 한 농가에서 요즘 가장 큰 고민은 여전히 ‘사람’이다. 감과 오이, 포도 등 시설·과수 농업이 활발한 지역이지만 농번기만 되면 인력난은 어김없이 되풀이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들어오면 당장의 급한 불은 끌 수 있지만, 그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현행 제도는 법무부가 운영하는 E-8 비자로 통상 5개월, 연장 시 최대 8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다. 그러나 상주의 농사는 5개월짜리 일정표에 맞춰 돌아가지 않는다. 정식 준비에서 수확과 선별, 시설 정비까지 이어지는 영농 주기는 훨씬 길다. 숙련도가 막 올라갈 즈
농촌진흥청은 주요 과수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장 기술지원단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단감 5개 작목 주산지 40개 시군의 과수 생육 상황을 시기별로 분석하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과수원 관리 요령 지도와 저온 피해 경감시설 점검, 관련 기술 자료 제공 등 농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진청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축인 중앙 단위 현장 기술지원단은 과수 주산지 가운데
한국포도협회는 지난 26일 호텔로제니아에서 2026년도 제1차 대의원회를 열고 2025년도 자조금 사업 결산과 2026년 사업추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도산업 위기 대응 방안과 자조금 운영 방향, 서명운동 추진 상황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안진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가뭄이 심했지만 최근 눈이 내려 일부 해소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이라며 “건강을 잘 챙기고 올 한 해 농가 모두가 대박 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포도 산업이 가격 폭락과 소비
경산 묘목 영농 조합 법인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경산 종묘 유통 센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산 묘목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도, 대추, 석류 등 유실수 묘목 약 1맘5000주를 준비해 행사 당일 시민들에게 1인당 3~4주 내외로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올해 묘목 시장은 이상기후와 신품종 묘목 수요 증가, 갱신 주기 도래 등이 겹치면서 묘목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경산묘목조합은 110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전국 묘목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경산 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영천시는 지난달 발생한 습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9일과 10일 이틀간 인력 지원에 나섰다. 시 자체 조사 결과 지난 2월 24일 기상 악화로 발생한 습설로 인해 2월 28일 기준 11개 읍면동 100여 농가에서 농작물 22ha와 시설물 22ha 파손, 축사 지붕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시는 과수 가운데 포도 재배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지난해 샤인머스캣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은 데 이어 이번 습설로 인한 시설물 피해까지 더해지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시는 고령 농가 등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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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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