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 5일 AMP Lyceum에서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총동창회’로부터 발전기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은 경상남도 여성들의 정치·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1998년부터 경상남도가 경남대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약 1,024명의 여성 리더를 배출하며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여성지도자 양성과정 총동창회 하남이 회장은 “학교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원우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장학기금
청송군은 지난 7일 진보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이 기탁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임과 취임을 맞은 총동창회가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윤진석 씨가 500만 원을, 동문이자 ㈜녹색환경 대표 최문환 씨가 500만 원을 각각 기탁해 총 1,0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윤진석 회장은 “이·취임식을 맞아 동문들과 함께 지역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4주전
인하대학교는 최근 인하대 총동창회와 함께 새 학기를 맞아 ‘천원의 아침밥’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1월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쌀 10㎏ 25포를 기부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조명우 총장 등 인하대 관계자들과 김종우 회장 등 인하대 총동창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아침 식사를 배식하면서 새 학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하대는 한끼에 정부와 인천시로부터 3천원을 지원받고, 학교
11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산청초등학교 총동창회는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1박 2일 일정으로‘산청 방문의 날, 산청에서 힐링하기’를 주제로 한 제1회 통합총동
울산 농소농협은 12일 농소농협 하나로마트 신천점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박천동 북구청장과 북구의원, 농소농협 이사·감사·지점장, 주부대학 총동창회 임원, 교육생 등 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35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최근 대구 수성구 호텔 라온제나 에떼르넬홀에서 남성희 총장과 DHC TOP 총동창회 관계자, 원우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웰니스 문화산업 최고위과정 18기 개강식’을 열고 오는 6월까지 총 15회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미시는 19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평생교육원 실내체육관에서 신입생 55명과 총동창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기 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명예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도민행복대학은 경북도의 지원으로 2021년부터 운영 중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강원근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정치 후원금 모금활동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후원회장은 전 제주북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한 김성철 ㈜제주리사이클링센터 대표가 맡았다. 강 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 삼도동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후원회 출범을 계기로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강 후보는 삼도1동 출신으로 제주중앙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과 교육특별위원회 부위
옥산초등학교는 10일, 옥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공성면 면장님과 총동창회 사무국장님이 참석하셔서 입학생 및 원생 1명당 50만원의 장학금을 4명에게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지급은 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회가 주관이 되어 지역의 학교 1학년 입학생 및 유치원 신입생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학금을 50만원씩 지원하여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박영석 교장은 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회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입학생 및 유치원생의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홍
김종화 국민의힘 구미을 청년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사 선거구 구미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6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의 변화를 바라는 청년들의 열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종화 예비후보는 현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지역 곳곳에서 오랜 기간 청년 리더로 활동해왔다. 현재 국민의힘 구미을 청년위원장, 고아읍청년회 회장, 국민의힘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후원회 구미시지회장, 현일고등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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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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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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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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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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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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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동농협 직원, 1000만원대 피해 막았다
경주 지역 금융기관과 경찰 간 협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의 이상 거래를 신속히 포착한 한 농협 직원의 대응으로 1000만원대 피해가 사전에 차단되면서, 일선 창구의 역할이 금융사기 예방의 핵심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3일 피싱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지역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외동농협에 근무하는 직원 C씨는 중년 여성 고객이 해외 계좌로 고액 송금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했다. 해당 고객은 ‘해외에서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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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중 95.38%가 참여해 이 가운데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이 회사 노조 가입자는 전체 임직원의 약 75%에 해당한다.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과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당, 3년간 자사주 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가 주요 경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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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
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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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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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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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국제유가 배럴당 120∼130불 상승하면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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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