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주변에 올레꾼들이 올레 18코스를 걸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제주시 건입동주민센터는 지난 22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및 벽보 등을 정비했다.제주시 건입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주시 건입동주민센터는 5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설 및 강풍에 대비해 지역 내 현수막 지정게시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내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및 벽보 등을 정비했다.김미성 건입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정비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주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6기 임원진 구성 이후 첫 회의로, 협의체는 2026년 연간사업계획을 승인·의결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특히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희망나눔캠페인 건입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사는 중장년층 및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인정과 나눔으로 풍요로운 만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자원 발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12일 건입동 졸락코지 골목형 상점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 임원 10여 명과 지역상권 소비 심백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제주시는 밝혔다.‘심백’은 ‘마음 심, 가득 백’의 의미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릴레이 소비 촉진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협력해 골목형 상점가 이용 확산 등 소비 촉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현원돈 제주
깨끗한 동네 환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주거공간과 상권지역, 관광 관문이며 물류 유통까지 함께 어우러진 제주국제부두가 위치한 원도심 건입동은 특히 생활환경 관리에 세심한 접근이 필요한 지역입니다.건입동은 노인인구가 많은 대표지역이고 구제주의 대표 상권지역으로 항만과 관광 동선이 맞닿아 있어 많은 이해관계 속에서 다양한 쓰레기 배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에 건입동은 클린하우스 운영을 행정과 주민이 함께 책임지는 ‘1통장 1클린하우스 전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1통장 1클린하우스 전담제’는 통장 한 분이 클린하
건입동과 건입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동네 한 바퀴 현장 소통의 날’을 진행했다.건입동 통장협의회는 매월 ‘일 통장 일 이웃사촌 나눔 실천’ 활동을 통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여 반찬 등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건입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건입동을 방문해 설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을 후원했다.건입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편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시 건입동주민센터와 건입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동네 한 바퀴 현장 소통의 날’을 진행했다.건입동 통장협의회는 매월 ‘일 통장 일 이웃사촌 나눔 실천’활동을 통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여 반찬 등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은 지난 26일 한전KPS제주사업소로부터 제주시 건입동 관내의 아동가정 주거개선사업비 3백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하는 주거개보수 사업인 “우리집을 부탁해”를 통해 제주시 건입동 주거개선이 필요한 아동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 가정에는 전기설비 및 도배작업을 비롯하여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도 지원됐다.한전KPS제주사업소 김완수 소장은 “안전하고 깨끗하게 바뀐 주거공간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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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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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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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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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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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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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 본격 운영
제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최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청은 연평균 265건 수준으로 접수되고 있으며, 피해 규모도 증가하는 추세여서 선제적 예방과 포획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제주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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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주택자 집 팔라 강요 안 해”…“부동산 특혜 회수해 시장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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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연장 문제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집을 팔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 보유에 따른 세제·금융상 특혜를 조정해 실수요 중심의 시장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14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에 글을 올려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이라며 “자가 주거용 1주택자는 철저히 보호하되,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그에 상응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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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절물자연휴양림 내 탐방로·숲길 정비 본격 추진 
절물생태관리소는 탐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양림 내 주요 탐방로·숲길 정비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절물자연휴양림의 노후 시설을 보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 대상은 ‘숲속의집 탐방로’, ‘장생의 숲길’, ‘너나들이길’, ‘절물오름 탐방로’ 총 4개 구간으로 노후화된 데크와 야자매트 교체, 이용객 편의시설물 보수 등을 추진한다.절물생태관리소는 지난 1월 중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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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축분뇨 사업장 점검 돌입...'악취.무단투기' 중점
제주시는 ‘2026년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887개소와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점검에서는 시설 허가 사항 일치 여부 및 처리용량 적정성, 가축분뇨 불법 배출·무단투기 여부, 처리시설 및 악취방지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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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야산·공한지에 방치된 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이뤄지고 있다.제주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