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의 일환으로 뱃터공원과 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뱃터공원과 가로공원 일원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공원 청소와 잡초 제거 작업을 비롯해 맥문동 2800본, 반송 30주, 겹벚꽃 10주, 덩굴장미 20주를 식재하고 물주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우리
건입동은 지난 15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입동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등을 정비했다.김미성 건입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정비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동부소방서 오창의용소방대는 지난 19일 오창읍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리 봉사활동과 화재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창남성의용소방대, 오창여성의용소방대 등 3개 대 소속 대원 70여명이 참가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불법 소각행위 근절 홍보 △봄철 산불 및 주택화재 예방 안내문 배부 △주민 대상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홍성군 갈산면에서 지난 13일 갈산면 주민자치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공공시설물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갈산면 만들기’를 목표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맥문동 식재지 제초작업 등 환경 정비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갈산의 상징적 장소 중 하나인 백야교의 노후된 청사초롱을 전면 교체해 야간 경관을 개선했으며, 다가오는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면민들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가로기
  충북 괴산군 감물면새마을회는 28일 신기삼거리 도로변 일대에서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추진됐다. 회원 30여명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입구에 계절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새마을회는 지난 17일에도 안민천변 150m 구간에 장미 450그루를 심어 지역 경관 개선에 앞장섰다. 이청수·정남수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감물면을 더 밝고 아름답게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 이용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거치대 증설 등 시설 보강과 운영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따뜻한 날씨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등의 영향으로 내포씽 이용이 증가하면서, 일 최대 1,050건에 달하는 이용량을 기록하는 등 생활 속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만 일부 이용자들이 자전거를 전용 대여소가 아닌 아파트 단지 내 또는 도로변 등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반납하는
2주전
'우리 동네 가꾸기'를 위해 모인 영종봉사단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1일 영종하늘도시 입구 도로변을 꽃단장했다. 이날 학생들은 주변 환경 정화로 터를 닦았고, 예초기 팀이 풀을 정리하자 삽과 곡괭이를 든 장정들이 깊게 구멍을 팠다. 그 위로 식물 성장을 돕는 혼합토가 채워지고 나서야 비로소 꽃들이 자리를 잡았다.도로변은 '예단카페' 정재학 대표가 기증한 칸나를 주축으로 백일홍, 천일홍, 메리골드가 조화를 이뤘다. 정 대표는 직접 현장에서 식재 지도를 맡았다.칸나는 키가 1~2m까지 높게 자라는 대형 숙근초로, 잎이 무성하게 퍼지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상생 키우고 불법 막는 하도급 실태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투자환경 개선을”
충북경제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청주시내 청마루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초청 경제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기업하기 좋은 충북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계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용한 지사 후보를 비롯해 도내 주요 경제단체장 20명이 참석했다.경제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위한 민선 9기 경제계 제언집을 전달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반영을 건의했다.제언집에는 △충북 민관합동 규제개혁 추진단 설치·운영 △비수도권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초정행궁서 첫 전통혼례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에서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첫 번째 전통혼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혼례를 올린 첫 주인공은 영국인 자말 그랜트씨와 김지연씨 부부다.평소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역사성이 깊은 초정행궁에서 의미 있는 시작을 하고 싶다며 예식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전통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혼례에는 하객뿐만 아니라 주말을 맞아 행궁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시는 이번 첫 사례를 계기로 전통혼례를 초정행궁의 대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상의 충북지식재산센터 中企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국내출원비용 지원사업' 및 `수출기업 해외지재권 취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충북도 예산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확보·출원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권리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내출원비용 지원사업'은 2026년 1월1일 이후 산업재산권을 출원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총 180건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허 최대 100만원 △실용신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6·3地選, 민주 우세속 줄어드는 여·야 격차
6·3 지방선거가 가까워지면서 여야 간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선택을 유보한 무당층이 여전히 두터운 것으로 나타났다. 각 정당과 후보가 지지층을 얼마나 투표장으로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선거판세가 요동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3%로 나타났다. 양론 격차는 11p다.지난해 10월 3%p에서 올해 1월 10%p, 3~4월 평균 17%p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팔결교서 차량 타이어 ‘펑펑’ … 철제 덮개에 13대 파손
○…주말인 지난 15일 충북 청주의 한 교량을 지나던 차량들이 교량 배수시설 철제 덮개에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이날 오후 9시17분 무렵 청주시 청원구 외평동 팔결교 오창~청주 방면으로 주행중이던 차량들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이날 타이어 파손 피해를 입은 차량 대수만 13대로 일부 차량은 타이어 옆면이 크게 찢어지면서 펑크가 나 주저앉았고, 일부 차량은 휠 주변에까지 긁힌 흔적이 발생.확인 결과 팔결교 입구 쪽에 놓인 배수시설 철제 덮개가 도로 위에 올라와 있었고 이를 밟고 지나간 차량들마다 타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