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과 함께 음성군외국인근로자상담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4일 체결한 ‘외국인주민 대상 산업안전교육 내실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외국인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기초 산업안전수칙 △작업 중 위험요인 인지 및 대처 방법 △개인보호구 착용법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기존 안전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외국인근로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