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오는 10일 오후 2시 경인교대 예지관 대강당에저서 『이대형의 교육, 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43년간 교직과 연구 활동을 이어온 이 교수가 교육 위기 속에서 ‘기본’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교육계 인사와 지역 사회 관계자, 학부모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자와의 대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대형 교수는 신간 『이대형의 교육, 本』을 통해 지난 43년간 교실과 교육 현장을 지켜보며 쌓아온 철학과 고민을 담아냈다. 저자는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리며 '교총 어게인'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인천교총은 지난 1월 13일 오후 3시, 인천 남동구 글로스터호텔 글로리아홀에서 교육계 및 정·재계, 언론계 인사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제1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6년간 인천교총을 이끌어온 제16대 이대형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17대 윤홍기 신임 회장을 비롯한 새 집행부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임하는
차기 인천시교육감 출마 후보자들이 같은 날 출판기념회를 열면서, 지역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8일 취재를 종합하면 오는 10일 오후 2시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계양구 경인교대 예지관에서 ‘이대형의 교육, 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 신간에는 이 교수가 지난 4
'불후의 명곡' 2026 프로야구 특집을 맞아 전, 현 프로야구 선수들이 얼굴을 비췄다.1월 5일 오전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최주환, 유희관,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이 '불후의 명곡' 2026 프로야구 특집 녹화 일정 차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사옥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임실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햇빛연금과 농촌주민수당을 축으로 한 지방소멸 대응 구상을 내놨다.
김 전 도의원은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실은 고령화와 청년 이탈, 의료·돌봄·교육·교통 문제까지 겹친 구조적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제는 구호가 아니라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할 수 있는 군수가 필
배우 성동일, 신승환, 금새록, 정소리, 려운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디즈니 +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현대백화점이 유통업계의 외국인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을 경유하는 환승 외국인까지 공략 대상을 넓히며 미래 잠재 고객 확보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9일까지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승 시간 안에 쇼핑과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환승투어'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밤 시간대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5분께 달서구 도원동에 위치한 19층짜리 아파트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