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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이 관광지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칠갑타워’를 무대로 오는 7월 4일부터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 버스킹 공연은 청양의 랜드마크인 칠갑타워에서 전 회차 진행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오는 7월 4일과 5일, 그리고 11일과 12일 등 2주간 주말 동안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주간 공연이 펼쳐져 낮 시간대 관광객들에게 청량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버스킹의 하이라이트인 특별 야간 공연은 7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칠갑타
대구 동구청은 오는 15일부터 11월까지 ‘제6회 동구 관광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 투어 장소는 동구 대표 관광지인 전통 한옥 고택 ‘옻골마을’을 비롯해 도심 속 휴양지 ‘동촌유원지’ 등 동구 투어 10개소와 팔공산을 대표하는 걸작 ‘갓바위’ 등 팔공 투어 10개소 등 총 20개소이다. ○ 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성산읍 선거구의 국민의힘 현기종 후보는 "성산읍 지역의 해녀공동체와 어촌·농촌 생활공간, 관광지 전반의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음성안내 심폐소생 응급장비 보급 확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현 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응급처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공동발의하며 생활밀착형 응급안전망 구축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참여한 바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성산형 생명안전망 구축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해녀작업장 및 해녀쉼터 △
봉화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2026년 전원생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민들에게 봉화군의 주요 관광지 탐방, 지역 축제 참여, 농촌 체험활동 등 다양한 전원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봉화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귀농·귀
 충남 홍성군과 홍성경찰서가 군내 공중화장실 5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및 비상벨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군과 경찰서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공원, 전통시장, 관광지 등 이용객이 많은 지역에 위치한 공중화장실로,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설치된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도 함
경북 영주시가 단순 관광지 방문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주시 주요 음식점과 카페들이 티맵, 카카오맵, 네이버맵 등 온라인 지도 플랫폼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지도 플랫폼에 게시된 영주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자 반응을 보면,
전 세계 유엔 전·현직 국제공무원과 그 가족 약 10만 명을 공략하기 위한 제주의 고유한 자연·문화 자원을 앞세운 맞춤형 고품격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 소회의실에서 ‘제주 고품격 관광지 도약을 위한 유엔 에이전시 라운드 테이블’을 열었다.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계기로 유엔 기구 관계자와 도내 관광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좌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인 이병현 대사가 맡았다. 유엔 기구 측에서
재선에 성공한 최재형 보은군수가 민선 9기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해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만나 보은군의 핵심 전략사업 취지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구병산 관광지 민간투자 사업,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제4 일반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 사업 등을 설명하고 중앙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최 군수는 특히 지난 10일 라미드관광㈜과 실시협약 체결하고 본격 착수한 구병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과 공영관광지, 축제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화장실, 탈의실, 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제주도는 ‘사전 준비–집중 점검–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강력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와 행정시·자치경찰단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공고히 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 나선다.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 제주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손잡고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며, ‘점검–예방–
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개별 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점포를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청 안내를 강화한다.'관광지원서비스업'은 여행업·숙박업 등 전통 관광업 외에 실제로 관광객이나 관광사업자를 위해 사업·시설을 운영하는 업종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제도다.지정 요건은 ▲전체 매출액 중 관광객이나 다른 관광사업체와의 거래 매출이 50% 이상인 사업체 ▲관광지 또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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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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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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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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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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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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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가구 넘는 대단지…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30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수용 가능한 분양가, 특공 5천200여 명 몰리며 두자릿수 경쟁률 기록30일 1순위 해당지역·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거주의무기간 없어 대우건설이 30일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 들어서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급은 서울 분양 시장에서 지난 2024년 말 선보인 '서울원 아이파크'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최대 규모인 1,0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쏟아진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 이미 5,2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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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통합 보안 첫발 떼자 증권가도 시너지 주목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보안문화 구축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합병 비용 집행과 규모의 경제 효과를 근거로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높이며 통합 이후 시너지에 주목했다.30일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1회 함께 만드는 보안문화 워크숍’을 열고 아시아나항공과 항공보안 업무를 함께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 40여명이 처음으로 참여한 공식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은 통합 항공사의 보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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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금요문화정거장’ 생활문화 거점으로 안착
충북 단양지역 생활문화 프로그램인 ‘금요문화정거장’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양예총은 지난 26일 오후 7시 올누림센터 4층 강당에서 ‘금요문화정거장’ 6월 공연으로 피에스타 콰르텟 클래식 기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객석을 채웠으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공연을 즐겼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이 이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단양예총이 주최·주관하는 금요문화정거장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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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꿈나무 씨름대회’ 성황
충남 당진시는 지난 26일 당진종합운동장 씨름장에서 씨름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2026년 당진시체육회장·당진시교육장배 꿈나무 씨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진시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직접 참석하여 모래판 위에서 열정을 불태우는 학생 선수단과 시 체육회, 씨름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 당선인은 최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운영 등 가쁜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도, 지역 체육계의 미래를 짊어질 엘리트 학생 선수들의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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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송병원-인천시자살예방센터, 생명존중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25분전
서송병원이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기 위한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탠다.서송병원은 지난 29일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인천시 지정 '생명사랑병원'으로 선정돤 서송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존중문화를 병원 전반에 확산하고 자살예방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의료진과 의료사회복지사 등 임직원 8명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는 한편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