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국환경공단이 설치한 공공급속충전기를 전문 운영기관인 자동차환경협회로 이관해 충전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안정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와관련, 환경공단은 21일 서울 용산구 서울비즈센터에서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인수인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공단은 2025년 사업으로 설치된 충전기 1,290기의 운영 및 관리 권한을 자동차환경협회에 이관했다.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설치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고를 투입해 충전 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공공급속충전기를 보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