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어제 공단 인천광역본부 강당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인천권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대회는 인천권역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해 중소사업장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모범 사례들을 공유·확산시켜 위험성평가 실행 수준을 향상하고 중대재해 감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인천광역본부는 관내 3개 지사인 경기북부지사, 고양파주지사, 경기중부지사와 함께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2개월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신청서를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건물관리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26년 건물관리업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굴 및 우수사례집 발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2026년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물관리업 사업장의 위험요인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회는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 건물관리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서류심사 및 심사위원회 평가를 통해 총 8개 사업장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의 청도군새마을회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핵심 모델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청도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전국 새마을회 중 유일하게 '새마을운동 우수사례' 발표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장의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활성화하고 주민참여단의 정책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4월 29일 부여군을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시행했다. 이날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주민참여단 활동 방향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 정책 공유를 통해 주요 내용을 확인했다. 또한, 부여군주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충북지방변호사회는 12일 제2차 우수사례 선정 시상식을 열고 우수사례에 선정된 변호사 3명을 시상했다.우수사례에 선정된 변호사는 류성룡·박건형·유달준 변호사 등 3명이다.또 유달준 변호사를 비롯한 명지성· 이성구·정봉수 변호사 등 4명이 모범사례로 수상했다.이성구 회장은 “의미 있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충북 법조계 위상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충북지방변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지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대회는 지역 내 사업장의 우수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제조업과 건설업 등 업종별 총 14개 사업장이 참여했다.심사 결과, 전사적인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한 ㈜한화 대전하수처리장 등 8개 사업장이 지역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선정된 우수사례는 향후 전국 단위 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될 경우 고용노동부장관상 및 공단 이사장상이
충남 보령시는 지난 19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세외수입 운영의 우수성을 널리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8개 시·군이 참여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① 체납징수 관리 강화, ② 신규수입원 발굴, ③ 세외수입 운영 혁신 등 3개 분야의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령시는 ‘스카이바이크 전동화사업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및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외주 제작이나 기존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기술을 적
  충남 천안시는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입 징수상황 보고회에서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 활용과 AI 지방세 홍보영상 제작 등 우수사례 2건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 은닉에 대응하고자 금융권 출신 전문가 2명을 채용했다. 이들을 중심으로 현장 징수 전담 조직인 징수기동팀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징수기동팀은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사해행위 취소소송 등 현장 중심의 체납처분을 전담한다. 기존 체납관리팀과 협력해 징수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민 친화적 홍보를 위한 AI 영상 콘텐
충남 논산시는 21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 심사를 통해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확산에 나선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와 기관에서 발굴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와 온라인 심사, 발표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시민 불편 해소와 예산 절감, 지역 현안 해결, 디지털 행정 혁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공공시설 전수 요금조사를 통한 예산 절감’
영양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 간담회」를 영양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BF인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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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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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안전한 등굣길 조성...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
양해두 제주도의회의원 후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외도·이호·도두동은 빠른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과 문화, 스포츠 등 생활인프라 여건은 부족해 정주여건 개선과 복합 문화스포츠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하고,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버스 노선 확대, 파크골프 연습장 유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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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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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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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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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교·기관 초과근무 감소⋯ 작년 3.6시간→올해 3.4시간
충북도내 각급 학교와 기관 직원들의 초과근무 시간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도교육청이 올해 1분기 초과근무 실태를 분석한 결과 직원 1인당 월평균 초과근무 시간은 2025년 1분기 3.6시간, 2분기 5.2시간, 3분기 4.4시간, 4분기 4.0시간으로 점차 감소하다가 올해 1분기 3.4시간까지 낮아졌다.기관별 올해 1분기 월평균 초과근무 시간은 도교육청이 19.7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시간이나 줄었다.교육지원청은 7.4시간, 교육지원청 소속 기관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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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측, 김영환 ‘대포폰 의혹’ 제기에 법적 대응 예고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불법 대포폰 사용 의혹’ 제기에 반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신용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보도자료를 내 김영환 후보의 ‘불법 대포폰 사용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악의적 정치공세”라며 맞받아쳤다.대책위는 “김 후보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신 후보가 불법 대포폰을 사용한 것처럼 주장하고 언론 보도도 외압으로 막은 것처럼 음모론까지 제기했다”며 “이는 단순한 정치공세 수준을 넘어선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선대위는 김 후보를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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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후보, '대형 트럭 대신 승용차'…“골목으로 들어간 선거운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가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선거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골목 유세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강 후보는 최근 연동지역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현장 중심·소통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유세는 기존 대형 유세차량 대신 승용차 랩핑 차량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강 후보 측은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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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누적 이용객 772명⋯개관 3개월만
충북 청주시는 지난 3월 개관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의 누적 이용객이 772명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흥덕구 신봉동에 위치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콘텐츠 체험공간이다.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직업체험 및 재활훈련 공간이, 2층에는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한 놀이·체험 공간이 조성됐다.시범운영 기간인 지난 3~4월 527명이 방문한 데 이어 이달 19일까지 245명이 다녀갔다.시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화~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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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불법선거감시단’ 출범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는 ‘불법선거감시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이 후보 캠프는 이날 자료를 내고 “최근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기사 댓글 등을 통해 근거 없는 허위 사실과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청주시민을 현혹하는 네거티브 공세가 갈수록 격화되면서 이번 선거가 혼탁해질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불법선거감시단은 앞으로 불법·부정선거 행위에 대해 고강도 감시 활동을 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