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외부 인공지능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구축한 공사 내부 AI 서버에서 법령과 업무자료를 학습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특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해 GPT'를 구축했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오는 8월 3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海GPT는 일반 AI와 달리 해진공의 내부 규정, 보고서, 국가 법령, 정책 자료 등 검증된 데이터베이스만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은 프롬프트에 평소 대화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