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된 지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김만식 기자 = 장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자가 지난 2월 5일 기준으로 누적 46,175명, 일일 400명을 돌파하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된 지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누적 참여인원 30만명 돌파, 일 참여인원 3천명 돌파와 지난달 누적인원 40만명을 연이어 돌파한 데 이어, 일 참여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현장 중심의 복지 모델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특히,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을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행복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도내 보건소와 협력해 전 작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하여 참여 어르신과 장
인천연구원은 2026년 2월 25일 16:00,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는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정책 변화 속에서 일하는 노인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활력 제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은 출생률이 증가하는 도시지만,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인구 위기의 시대에 노동 공급 부족에 대응한 핵심 동력으로서 일하는 노인이 필요한 사회이다.- 노인 근로자 비율이 높은
영농조합법인 녹색원은 26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68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근로 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단순 지원을 넘어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일하는 밥퍼’ 사업에 쓰여지게 된다. 유숙희 녹색원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지속 가능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형 복지정책인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10일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일하는 밥퍼' 일 참여인원은 4012명으로 지난해 7월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지난해 11월 누적 참여인원 30만명 돌파, 일 참여인원 3000명 돌파에 이은 성과다. 지난달에는 누적인원 40만명을 넘어섰다.도는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전 작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 참여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예방 중심의 건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사명 변경과 함께 CI 리브랜딩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잡코리아 창립 30주년과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 출범을 잇는 상징적 프로젝트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모든 이의 시간을 대변해 온 지난 여정을 하나의 영상에 담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단순 브랜드 히스토리 소개를 넘어, 각 시대마다 ‘일하는 사람’의 편에서 제기했던 문제의식과 사회적 공감
진보당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이 11일 울산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김종훈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를 찾아 “새 산업수도 울산의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선거전 돌입하는 각오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지금 울산에는 일을 잘하고 소통과 협치에 능한 사람이 필요하다”며 “주민 밀착형 행정부터 중앙 정치까지 두루 경험하며 정치의 내실을 쌓은 제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민주진
순창군이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근로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저축하는 청년에게 군이 추가 적립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정책으로, 2023년부터 시행돼 순창군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참여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군이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며, 이를 2년간 유지할 경우 본인 저축액과 군 지원금을 합쳐 최소 1,080만 원과 이자를 목돈으로 마련할
충북도는 4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보은군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을 점검하고, 보은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간담회 및 도정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김 지사는 먼저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일하는 기쁨’ 작업장을 찾아 작업에 참여하고, 사업 참여자 1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사업 추진 현황과 지속가능성,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단절, 육아, 학업 등의 사유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청년과 여성이 주거지 인근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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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6년 미래농업포럼’ 개최…영농형 태양광·햇빛소득 논의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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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신임 원장 취임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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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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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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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장 경험 바탕 지역여건 맞춤사업 전개”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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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우수 정책 10건 수록... 특징과 시사점 체계화경남연구원이 국내외 다양한 현안에 대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한 우수 정책 사례를 종합 정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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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중동 상황 관련 비상대책 최고 수준 격상...선박 안전 확보 총력
​ 해양수산부 차관 김성범은 중동 상황 악화에 따라 해운 물류망과 선박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전격 가동했다.​해수부는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이던 국장급 비상대비반을 2일부터 김성범 차관 주재 비상대책반으로 격상해 24시간 긴급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3일 오전 기준 글로벌 원유 수송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에는 우리 선박 총 40척이 운항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해수부는 해당 선사 및 선박과 실시간 소통 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사고 정보 공유와 안전 수칙 당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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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곽규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9개 이전 공공기관 전체 근무인원 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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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 퀄컴 CEO "6G, AI 시대 필수 인프라…새 서비스 창출할 것"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가 인공지능 시대를 뒷받침할 핵심 요소로 6G 시대로의 진화를 제시했다. 6G는 높은 연결성과 컴퓨팅 인프라로서의 가치를 기반으로 새로운 통신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에도 위력을 발휘할 거란 진단이다.아몬 CEO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기조연설에서 6G의 역할과 비전을 설명했다. 그는 'AI 시대의 설계자들'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6G의 사명은 어디에나 있는 AI를 위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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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449억 규모 추경 돌입...인공지능 기반 신산업 육성
​ 울산시가 1449억 원 규모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맞서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을 방어한다.​이번 추경을 통해 올해 울산시의 전체 예산은 본예산 5조 6446억 원에서 5조 7895억 원으로 확대됐다.주요 재원은 보통교부세 804억 원과 내부유보금 249억 원 등으로 충당됐다.​특히 전체 예산 중 270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과 경제 분야'가 주목된다.울산시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에 111억 원, 소형 수소추진선박 기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