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복지 모델 ‘일하는 밥퍼’의 사업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도는 지난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일하는 밥퍼 누적인원 100만명 달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어 사업 경제적 효과와 민·관 상생 성과를 공유했다.간담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 충북사회서비스원, 수행기관, 사업단, 시·군 및 기타 작업장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충북연구원은 ‘일하는 밥퍼’ 사업에 대한 경제성 분석 결과를 공유, 이 사업이 생산유발·부가가치유발·취업유발 측면에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된 지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누적 참여인원 30만명 돌파, 일 참여인원 3천명 돌파와 지난달 누적인원 40만명을 연이어 돌파한 데 이어, 일 참여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현장 중심의 복지 모델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특히,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을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행복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도내 보건소와 협력해 전 작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하여 참여 어르신과 장
한진이 서울 중구 소재 한진빌딩 본사 사무실을 ‘스마트오피스’로 전격 전환하며,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본격화했다. 이번 스마트오피스 구축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업무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존의 고정형 좌석 중심 공간은 협업 시너지나 공간 활용률을 높이
강릉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노인일자리 확대를 노인복지정책의 핵심 축으로 삼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이 일하는 행복도시'구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그동안 어르신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노인일자리의 규모·유형·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그 결과, 2022년 5,970명규모였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2026년 7,976명으로 대폭 확대해 최근 5년간 총 1,428억 원을 투입, 35,019개의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한다.15일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에서 결혼한다.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여러 활동 이슈로 힘들었을 시기 버팀목이 돼 줬다고 전해졌다.2003년생 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