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 직원들이 기관을 사칭한 금융 사기 범죄를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피해를 막았다.해운대경찰서는 기관 사칭 사기 발생 정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현장 대응부터 수사 의뢰, 고발장 접수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책임감 있게 대응한 해진공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됐다.이번 사건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지능형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23일 해진공에 따르면 사기범은 자신을 해진공 팀장이라고 속여 해진공 계약업체에 접근한 뒤 A은행 직원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징후를 포착한 해
부산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 임직원들이 올해 첫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진공은 21일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혹한기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지역 노숙인들을 위해 총 1,150만 원 상당의 따뜻한 보양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나누는‘KOBC 사랑의 특식데이’를 개최했다.해진공 임직원으로 구성된‘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현장에서 150여 명의 이웃에게 전복삼계탕을 제공하고, 빵·구운계란·두유 등 든든한 대용식도 건냈다. 식사와 함께 전달된 수건 300장은 노숙인들의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운항에 따른 선사, 화주사 및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9일 부산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는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과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해운선사, 물류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36개 업·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민관협의회 출범은 북극항로 개척을 국가 차원의 중장기 해운·물류 전략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을 공식화했다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1일 부산 지역 소외 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올해 첫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진공은 이날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혹한기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지역 노숙인들을 위해 1150만 원 상당의 따뜻한 보양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나누는 'KOBC 사랑의 특식데이'를 개최했다.해진공 임직원들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현장에서 150여 명의 이웃에게 전복삼계탕을 제공하고 빵·구운계란·두유 등 든든한 대용식도 건냈다. 식사와 함께 전달된 수건 300장은 노숙인들의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북극항로 활성화 정책을 실행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해양수산부는 29일 부산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사와 화주사,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출범식에는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과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해운선사와 물류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36개 업·단체 50여 명이 참석했다.민관협의회는 올해 9~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콘텐츠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해양 영화 제작 지원을 확대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2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2026년 국제해양영화제 해양영화 공모전'을 진행하고 영화 제작에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수상한 작품은 오는 6월 열리는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올해로 9회를 맞는 국제해양영화제는 부산시와 해진공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가 주관한다. 바다와 인간의 관계, 해양 환경, 생태와 공존 등 다채로운 주제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8일 부산 동구 협성 마리나 G7 A동 3층에 위치한 '코비씨 워리나'가 공공회의실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코비씨 워리나는 정부부처, 해운·항만·물류 등 해양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회의실로 해진공이 해양 기업 지원 차원에서 만들었다.워리나는 일과 휴양·여유를 결합해 만든 명칭으로 일과 휴식의 균형 속에서 창의적 소통과 협력이 이뤄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부에는 영상·음향 장비 등을 갖춘 대회의실과 중회의실, 소회의실 등 3개의 회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기관을 사칭한 사기 범죄를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막아낸 공로로 해운대경찰서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감사장은 사칭 사기 발생 정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현장 대응부터 수사 의뢰, 고발장 접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책임감 있게 대응한 해진공 직원 2명에게 수여됐다.이번 사건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지능형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 사기범은 자신을 해진공 팀장이라고 속여 해진공 계약업체에 접근한 뒤, A은행 직원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징후를 포착한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신고자의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안심변호사 제도를 신규 도입하며 청렴 경영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9일 부산 해운대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열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올해의 핵심 로드맵을 확정했다.윤리경영위원회는 기관의 윤리 경영과 관련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윤리 경영 정책 승인, 세부 추진 사항 점검, 윤리 경영에 대한 심의 및 자문 등의 역할을 한다. 위원회는 안병길 사장을 포함한 내부 위원 3명과 학계·법조계 외부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대내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제논은 약 7개월간 자사의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확장이 용이한 전사적 AI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 시스템의 자원 활용도를 극대화하면서도,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이다.제논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