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지난 5일 영천 완산동 소재 금강산성 등산로를 방문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경찰서 범죄예방계장, 남부지구대장, 범죄예방진단팀, 영천시청 관계자가 참석하여 등산로 주변 CCTV 등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 확인과 안전시설물을 합동 점검했다. 또한, 금강산성 등산로를 찾은 등산객을 상대로 안전위험요인에 대한 의견을 듣고, 긴급상황시 신고 요령 등을 홍보했다.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지자체와 협업하여 주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등산로와 산책로 주변 방범용
속보=최근 상사 모시기와 관련한 갑질 의혹이 제기됐던 충북지역의 한 경찰서장이 대기발령됐다.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12일 도내 모 경찰서 A서장에 대한 비위 의혹 제보를 받고 인력 5명을 급파, 집중 감찰을 진행 중이다.감찰 대상은 도내 한 경찰서 A서장으로, 감찰팀은 직원들이 번갈아가며 간부들의 식사를 챙기는 등 '상사 모시기‘가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감찰팀은 하급 직원이 상급자에게 사비로 식사를 대접했는지, 순번을 정해 식사를 강요했는지, 하
영천경찰서가 18일 최근 중동 상황 관련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테러 위협 가능성에 대비해 자양면 소재 국가중요시설인 영천댐을 방문, 위기관리 대응 체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경찰서 경비안보과장, 임고파출소장,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 관계자가 참석해 시설 주요 출입구, 경계 취역지, CCTV 및 경보장비 작동 상태 등을 확인하고 테러 및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에 대해 점검했다. 경찰과 시설 관계자들은 유사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국가중요시
영주경찰서는 17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디딤돌 회원 20명이 참석해 청렴과 인권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관련 서약식을 진행했다.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은 2022년 ‘청렴 선도그룹’으로 출범해 올해부터 인권 분야를 포함한 조직으로 확대·개편됐다.이날 회원들은 청렴·인권 실천 서약문을 낭독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인권 친화적 경찰 활동을 다짐했다. 서약문은 경찰서 현관에 게시해 전 직원이 실천 의지를 공유할 예정이다.영주경찰서는 13년간 의무 위반
의령경찰서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경찰서, 군청, 교육지원청,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군내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
창원중부경찰서는 3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아동범죄 예방·청소년 선도를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전지킴이 53명은 관내 지구대·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과 함께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공공안전에 이바지하는 기관에 1억 1000만 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창원상의는 11일 3층 의원회
경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인권 선도그룹’ 소통간담회를 열고 직장 내 더치페이 문화 정착과 의무위반 행위 근절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경찰서는 5일 경찰서 범죄예방계장, 남부지구대장, 범죄예방진단팀, 영천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완산동 소재 금강산성 등산로에서 등산로 주변 CCTV 등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와 안전시설물 상태를 확인하는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중부뉴스통신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5일 안양시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학교 관계자와 함께 ‘개학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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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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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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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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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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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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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장사, 자기주식 보유·처분 공시 해야
금융위원회는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에 따라 상장회사가 자기주식을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활용하는 관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하위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최근 상법 개정으로 자기주식은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내 소각해야 하고, 임직원 보상·경영상 목적 등 자기주식의 활용이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해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변경됐다.이에 금융위는 ▲자기주식 보유현황, 처리계획의 공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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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해외출장 전국 광역의회 '최다'...비용은 왜 비공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들이 전국 광역의회 의원들 가운데 해외출장을 가장 많이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소요된 비용의 경우 1인 평균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정작 결과보고서에는 비용 공개 비율이 낮아 검증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3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전국 17개 광역의회 이원들의 해외출장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17개 광역의회 총 출장일은 3705일, 총 예산은 128억4616만원이었고, 출장 1건당 5.9명, 출장일 6.6일, 예산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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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청년이 머물고 상인이 살아나는 대학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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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교육자 집안은 왜 '대장금'을 선택했을까 
지난 주말, 지인과 함께 제주로 관광을 온 20대 초반의 유럽인 청년과 이틀에 걸쳐 저녁 식사를 함께할 기회가 있었다. 그 시간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대한민국이 가진 '문화의 힘'을 내 삶의 현장에서 가장 선명하게 목격한 각별한 경험이었다.첫 만남부터 인상적이었다. 이방인 청년이 시종일관 고개를 숙여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 모습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나를 놀라게 한 것은 그녀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이었다. 그녀는 일상적인 회화를 넘어 고급 한자어를 적재적소에 섞어 썼고, 대화 중 자신의 문법이 틀렸음을 인지하면 그 즉시 올바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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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제주 '케데헌 테마파크' 조성, 국가프로젝트 추진 제안"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미팅 후속 조치로 제주 K-컬처 복합단지 조성 및 케데헌 테마파크 유치를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추가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30일 타운홀미팅 종료 후 현장 정책 제안 창구를 통해 제주 K-컬처 복합단지 조성 및 케데헌 테마파크 유치를 직접 제안한 것이라고 문 의원은 설명했다. 문 의원은 정부의 대형 공연 인프라 확충 및 인재 양성 의지를 뒷받침할 핵심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