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 휴식권 보장 홍보에 나섰다. 울산시는 8월 10일 오전 10시
충북 충주시가 직원들의 안정적인 휴식권 보장과 업무 집중도 향상을 통한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의 점심시간을 보장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운영 대상은 충주시 본청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시 전역이며 휴무 시간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시는 2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 불편 사항과 운영상 나타나
주택점검 전문기업 홈체크가 프리랜서의 휴식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대구 원대역 인근에 ‘홈체크 대구 쉼터’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쉼터는 고용노동부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하루에도 여러 현장을 이동해야 하는 주택점검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은 원대역 인근에 조성했다.쉼터는 약 158㎡ 규모로 조성됐다. 소파와 테이블을 갖춘 휴게공간을 비롯해 공용 PC, 무료 와이파이, 휴대전화 충전 설비 등을 마련해 휴식과 함께 보고서 작성 등 간단한 업무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와 다과도 상시 제
울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 휴식권 보장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10일 SK울산CLX에서 ‘폭염기 휴식권 보장 인식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충분한 휴식이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는 인식을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사업장 주요 거점 10곳에 푸드트럭을 배치해 현장 근로자 약 2750명에게 핫도그와 과일화채를 제공했다. 행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돼 추진 중인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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