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서구, 2026년『취향의 발견』 성료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청년마당에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모집 정원 30명에 총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26인 최종 명단 발표
손흥민 4번째 월드컵 출전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Generic placeholder image
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 조현일후보, 하양·압량·와촌 생활공약 발표
2026년 5월 15일 오전,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후보를 비롯하여 우영봉 경북도의원 후보, 이상열, 전금자, 박순득 국민의힘 경산시 제3선거구 경산원팀은 하양읍·압량읍·와촌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하양읍에는 ▲금락 근린공원 조성 ▲금락3 어린이공원 조성 ▲청천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 도매시장 출하시 두당 2만원 지원
돼지 도매시장 출하 확대사업이 민관 공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30일까지 도매시장으로 출하하는 돼지를 늘리거나, 신규 출하하는 농가에 대해 두당 2만원씩 지원키로 했다. 도매시장 활성화와 함께 수급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 도매시장을 이용해 왔던 농가에 대해서는 전년동기 도매시장 출하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SK미소금융재단, '미소금융데이' 진행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SK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과 함께 미소금융을 홍보하고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SK미소금융데이'를 열었다.제주SK는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SK미소금융데이'를 진행했다. 미소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서민금융 지원제도다. 제주지역에서는 'SK미소금융재단'이 전담 수행하고 있다. 'SK미소금융재단'은 금융소외계층의 자활지원을 돕는 비영리재단으로, 창업·운영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항.서귀포항 항만하역요금, 7월부터 3.0% 인상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제주 항만하역요금을 전년 대비 3.0% 인상하고 오는 7월 1일 0시부터 제주항과 서귀포항에 적용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인상률은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이 요구한 3.8%와 제주항만물류협회가 신청한 3.05%를 토대로, 전국 항만하역요금 인상률과 물가 상승, 국민연금·건강보험료 인상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노·사·정 합의로 결정됐다.전국 대비 낮은 제주 항만하역요금 격차 해소와 항만하역업체 경영여건 개선도 함께 고려했다.제주 항만하역업계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202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경양돈, 도-농상생 ‘통큰 행보’
서울경기양돈농협이 도농상생을 위한 통큰 행보에 나섰다. 서경양돈농협은 지난 19일 농협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2026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에 참석, 도시농협과 산지농협간 상생협력 강화에 뜻을 함께하며 적극적인 실천의지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김포파주인삼 ▲김포고촌 ▲양성 ▲관인 ▲영북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서광로 중앙차로구간, 신호개선에 통과속도 빨라졌다
섬식정류장이 조성되고 교통체증이 빚어졌던 제주시 서광로 BRT 중앙차로 구간이 신호 개선으로 교통 흐름이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를 활용해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간 신호체계를 지속 조정한 결과, 통행속도와 통행시간이 모두 개선됐다고 22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간인 광양사거리~7호광장 3.1km 구간에 대해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 기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지난 19일까지의 교통운영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