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세무사회의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원로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회무 현안에 대한 지혜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헌신에 대한 감사, 함께 걷는 세무사길’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자문위원 25명이 참석했으며 회무를 보고받고 세무사회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송춘달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회는 권한을 행사하는 조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