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울산항만공사는 북극항로를 통과한 티버보그호가 22일 울산 남신항 기항했다고 23일 밝혔다.티버보그호는 세계 최다 북극항로 상업운항 경험을 보유한 네덜란드 해운선사 로열 바겐보그 소속의 다목적 화물선으로, 지난달 9일 캐나다 트루아 리비에르 항에서 출발해 북서항로를 거쳐 40여일 만에 울산항에 도착했다.기타광석 12,000톤을 싣고 온 이 선박은 하역과 동시에 저유황 선박연료 230톤을 공급받고, 23일 오후 출항할 예정이다.북서
대한민국 대표 제조도시 구미가 삼성SDS AI 데이터센터를 발판으로 ‘글로벌 AI 제조기지’를 향한 산업 대전환에 나선다.60MW급 삼성SDS AI 데이터센터가 본격 착공하면서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된 구미의 제조역량에 ‘AI와 데이터’라는 새로운 성장엔진이 장착된다.단순히 대규모 전
부산항만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나눔을 실천하고,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추석을 맞아 ‘BPA 희망곳간’ 16개소와 부산항 인근 복지관·단체 13개소에 총 3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각 기관은 지역주민의 수요에 따라 식료품과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지원했으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또한 결연아동 14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