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 창작뮤지컬「무대는 내 친구 시즌8 ‘키사를 찾아서’」를 선보인다.‘키사를 찾아서’는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실제로 살고 있는 고양이 ‘키사’를 소재로 만든 어린이 창작뮤지컬이다.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과 키사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배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다.특히 이번 작품은 노래와 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 공연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등
충북 충주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이번 야행에서는 자린고비 조륵 선생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 창작뮤지컬 ‘짜짜 자린고비’와 전문 역사강사 썬킴의 충주 역사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충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색다르게 선보인다.올해 야행은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를 부제로 충주의 국가유산과 역사문화를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4일과 5일에는 관아공원에서 창작뮤지컬 ‘짜짜 자린고비’가, 6일 오후 3시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51회 정기공연 창작뮤지컬 '책을 노래하다 2'가 지난 8월 28일과 29일 김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이번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자체 제작 창작뮤지컬 「우리의 하루는 오늘도, 맑음」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취학 아동 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 희망자는 티켓링크 또는 대구학생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대구학생문화센터 창작 스토리 공모전에 당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지난 9월 3일, 5일, 8일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중독예방 문화예술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내정중학교와 야탑고등학교를 찾아가는 공연과 야탑유스센터에서 청소년·가족이 함께하는 공연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배우 박해미블루블라인드 대표)가 감독·출연한 청소년 마약 예방 창작뮤지컬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2일과 3일 이틀간 소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배니싱’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수도권 등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우수한 공연을 지역에 유치하게 됐다. 이를 통해 울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을 선보이고, 지역 내 문화적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회관 측은 지난 6월 선보인 마당극 ‘쪽빛황혼’에 이어 이번 뮤지컬
울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인 로데뮤직컴퍼니가 16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연출자 김용덕의 작품인 창작뮤지컬 ‘바리스텔라’를 무대에 올린다. 지난 2019년 초연 이후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관객과 만나온 작품으로, 새로운 곡을 추가하고 전체 구성을 다듬었다. 공연은 예술가를 꿈꾸는 청춘들의 이야기에 음악과 일상의 유머를 더해 꿈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이야기는 콘서트 무대에서 시작해 주인공들의 학창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작곡가를 꿈꾸는 무룡, 성악가를 꿈꾸는 태화
서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이웃들의 팍팍한 삶과 희망을 그려낸 창작뮤지컬 ‘빨래’의 노랫말이 인천의 자동차 부품 제조 근로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 8월 29일,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 50여 명을 초청해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빨래’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근로자들의 정서적 힐링과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
김만식 기자 = 제물포문화재단은 지난 12일~13일까지 제물포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창작뮤지컬‘켈로’재연 공연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예술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내 대형 창작뮤지컬 작품들이 잇따라 울산을 찾는다. 작품성, 대중성, 화제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로, 특히 ‘배니싱’은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조기에 완료되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6시 퇴근 직장인들의 애환과 숨겨둔 열정을 직장인 밴드라는 소재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창작뮤지컬 ‘6시 퇴근’이 이달 18~19일 HD아트센터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2팀에 가을달빵 매출을 살리지 못하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가 떨어진다. 짧은 홍보기간, 적은 예산, 사라져가는 브랜드 등 악조건 속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맞손
3시간전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취약계층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추가 접수
제주시는 24일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가스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 곳곳서 이어진 추석 온정…명절음식 나누고 장학금 기탁
4시간전
추석을 앞두고 동해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과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튀김과 전 등 명절음식과 송편을 200세대 분량으로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옥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랙록 "AI 붐이 새로운 암호화폐 수요 키울 것"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경찰서, 피싱범죄 조직에 계좌 등 개인정보 넘긴 84명 검찰 적발
경북 영천경찰서가 피싱사기 조직에 대포통장과 대포폰, 가상자산 계정 등을 공급한 모집 총책과 조직원 등 84명을 적발했다. 영천경찰서는 피싱 사기 조직과 공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