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동충주농협은 지난 7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동충주농협은 이날 조합원 자녀 15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동충주농협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인재 육성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조남길 조합장은 현장에 참석한 학부모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농업 관련 당면현안과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했다.조남길 조합장은 “농업 포함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과 뜻깊은
SK하이닉스는 26일 국제전기전자공학회가 주최한 'IEEE 어워즈'에서 올해 기업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EEE는 인류 발전을 위한 기술 혁신을 추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기술 전문가 단체다,이 단체가 주최하는 IEEE 어워즈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시상식으로, 메달, 기술 분야 상, 공로상 등 3개 부문에서 기술 혁신과 사회 발전을 이룬
서산시산림조합은 지난 24일 충청남도서산의료원과 조합원 및 준조합원,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산시산림조합과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인 서산의료원 간 협력을 통해 실직적인 건강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산시산림조합은 △조합원 및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의료원 이용 홍보, 서산의료원은 △조합원 및 임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지원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와 상호 브랜드 홍보,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15일 제주SK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고권진 조합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마케팅 전략으로 상호 브랜드 홍보를 통해 공동 이익 증진과 지속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제주양돈농협과 제주SK는 지난 2024년 첫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2028년까지 3년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경기장
충남 보령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일본 이바라키현 사카이마치와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령시와 사카이마치가 미래지향적인 동반자로서 도시 간 우의를 증진하고,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하시모토 마사히로 사카이마치 시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보령을 찾
대전 동부·서부교육지원청이 스승의 날을 맞아 각각 역대 교육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업무 성과와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교육 현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공유했다.이어 참석한 역대 교육장들과 함께 교육 발전을 위한 효과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역대 교육장들은 “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며 “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실정에 맞는 지원 체계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조병길 사상구청장이 2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사상의 대변혁을 완수하기 위한 정책 행보를 구체화했다.조 구청장는 "38년의 공직 경력과 민선 8기 구청장으로서 쌓은 행정력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사상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하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그는 이번 출마가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를 넘어 오직 정책의 타당성과 실효성만을 기준으로 사상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용주의적 결단임을 강조했다.정책의 최우선 과제로는 사상의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효율을 극대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는 12일 진해 도심을 관통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고 주민 안전을 위협해 온 군용 철도 ‘사비선’을 전면 철거하고 이를 대체할 ‘CTX-진해선’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진해 도심을 가로지르는 사비선은 그동안 심각한 소음과 진동,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주거 환경을 저해하는 주범으로 꼽혀왔다. 특히 철길로 단절된 도심은 진해의 균형 발전을 가로막는 ‘통곡의 벽’과도 같았다.강기윤 후보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의 폐선 권고는 진해구민들의 눈물어린 호소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시장으로 당선되는 즉시 국방부
충북도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도민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충북도 제공
경주시 노점상인연합회가 1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노점상인연합회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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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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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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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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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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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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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임직원 참여형 ‘반짝매장’ 운영
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행사를 통해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단순 물품 기부를 넘어 재사용과 나눔 소비를 연계한 순환형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동서발전은 12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행사인 ‘EWP 반짝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추진됐다.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재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나눔보따리’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나눔보따리’는 명절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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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AI Native University, AI For Good'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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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지난 11일 INU CUBE에서 ‘법인4기 집행부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대학의 AI 혁신 비전인 “AI Native University, AI For Good”을 공식 선언했다.‘AI Native University, AI For Good’은 AI가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걸쳐 대학에서 AI를 인류와 사회의 선한 가치 실현을 위해 사용한다는 의미로, 안전과 친환경, 포용의 가치를 대학 전반의 문화와 교육에 내재화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이번 선언은 교육·연구·행정 전반을 A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전면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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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수변도시 통합 안전체계 가동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공사 전 공구를 아우르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신규 공구 착공을 앞두고 현장별 안전수준 격차를 줄이고 무재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대응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12일 ‘2026년 통합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1·2·4공구 조성공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결의대회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1공구와 함께 신규 착공을 앞둔 2·4공구 건설 참여자들이 처음으로 함께한 통합 안전행사다.공사는 현장 간 안전수준 차이를 최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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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과밀학급 해소 및 차별 없는 교육’ 공약 발표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도심권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읍·면지역 학교의 균형 교육을 위한 ‘과밀학급 해소 및 차별 없는 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위해 시급한 학교 신설, 고교체제 개편, 단성중의 남녀공학 전환, 읍·면학교 격차 해소 등 4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특히 차별없는 교육을 위해 읍·면지역 학교는 예술·생태·체육·진로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특화해 육성하고 제주의 자연·문화와 연계한 농어촌 유학프로그램 ‘제주에 온 유학 2.0’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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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 해결자’ 모여라, SOVAC 2026 참가 기업 모집
SOVAC 사무국이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사례와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사회적가치 생태계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