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0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남동구체육회 임원 및 사무국 직원들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남동구와 남동구체육회가 처음으로 마련한 소통의 자리로, 남동구 체육의 발전 방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남동구체육회장, 부회장,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변화하는 체육 환경과 구민들의 다양한 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구와 체육회 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