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의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내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 △글로벌 처방 경험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옴리클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제품 처방 경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처방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셀트리온은 이번 론칭 행사를 통해 브라질 내 영향력 있는 의료진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 미션의 임무 중단 원인과 관련해 브라질 공군 산하 항공사고조사 및 예방센터와 함께 진행한 공동조사 결과를 도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22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수행된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인 ‘스페이스워드’ 미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발사체는 이륙 이후 초기 비행 단계에서는 정상적으로 비행하고 비행데이터를 정상 송수신했다.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론칭을 통해 브라질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셀트리온은 브라질에서 옴리클로 론칭 행사를 열고 현지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브라질 현지에서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핵심 의료 인력 80여 명을 초청해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와 글로벌 처방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의료 관계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상파울루대학교 의과대학 병원의 알레르기·면역학 전문의 페드로 지아비나 비안키
브라질 쇠고기 수입 검토 배경과 제약 요건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우농가를 비롯한 관련 업계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수입 확대 문제가 아닌 산업 생존과 직결된 사안으로 인식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업계는 브라질산 쇠고기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 유입될 경우 한우 소비 감소
대구 수성구는 17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자연보호수성구협의회 회원들과 수성구 녹색환경과 직원들이 함께 하천 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 권고를 반영해 매년 3월 22일로 지정·선포됐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그룹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 ‘틱 틱’)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엔믹스의 ‘틱 틱’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K팝 대세 걸그룹’ 엔믹스와 ‘브라질 대표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가 만나 최고 시너지를 발휘한 이번 영상은 브라질의 매력적인 밤과 도시 풍경이 어우러져 완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틱 틱’은 엔믹스가 파블로 비타와 협업해 만든 두 번째 작품이다. 지난해 8월 컬래버레이션곡
코미르가 중남미와 핵심광물 협력에 나선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페루 현지시각 17일 페루 리마에서 ‘제2회 중남미 광업·환경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광업 및 광산환경 분야에서 한국과 중남미 국가 간 지속가능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2023년에 이어 두번째로 공단이 주관한 중남미 지역 국제행사로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7개국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국과 브라질 사업장을 잇달아 찾아 에너지저장장치와 신흥시장 전략을 점검했다.2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달 3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시스템통합 자회사 버테크를 찾아 사업 현황을 논의했다.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며 "ESS 배터리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부가가치가 높은 통합 설루션 역량을 높여 시장을 선도하는 압도적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는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데모 버전 제외 국내 첫 사례… 실내 골프 분석 장비 ‘트랙맨 iO’ 적용전문 골프 연습 환경 갖춘 커뮤니티 차별화… 아파트 커뮤니티 적용 확산 기대 트랙맨 코리아가 출시한 ‘트랙맨 레인지’가 국내 아파트 커뮤니티 최초로 도입됐다.‘트랙맨 레인지’는 투어에서 검증된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골프공의 비행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연습·가상 골프·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골프 트래킹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볼 스피드, 발사각, 비거리 등 다양한 샷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는 14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위 후보는 도의원 3선, 서귀포시 3선 국회의원으로 오랜 기간 도민과 함께하며 검증된 정치인"이라며 "그는 지난 의정활동 동안 원칙과 책임을 지키는 정치로 신뢰를 쌓아왔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금 제주는 중대한 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위 후보는 제주의 민생경제를 살리고,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미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서 패한 후 업무에 복귀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4일 경선 과정 및 민선 8기 도정 운영 과정에서 가장 큰 아쉬움으로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BRT 섬식정류장 논란을 꼽았다.오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 들러 출입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도정 현안 및 더불어민주당 경선 관련 논란 사항 등에 대해 잠깐 언급했다. 오 지사는 서두에 "민선 8기를 잘 마무리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고, 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보완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잘 정리하고, 민선 9기로 이
전력 소비 구조를 낮 시간 중심으로 바꾸기 위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이 본격 시행된다.산업용 전력을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요금까지 연계되며 전력 수요 분산 정책이 현실화되는 모습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3월 13일 공개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오는 16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전력 사용을 낮 시간대로 유도하는 구조다.기존 평일 11시부터 15시까지 적용되던 최대부하 요금은 중간부하로 낮아지고 18시부터 21시까지의 중간부하는 최대부하 요금으로 상향된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특강 ‘AI를 이기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15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강연별 각 40명이며,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은 오는 28일과 29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