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정월대보름과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6일 공원별 산불방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응체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지역별로 산재한 관리 공원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각 공원의 산불방지 담당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업무 연계성과 역할 분담을 재확인하고 공통 대응지침을 공유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산불재난 상황 전파 절차 실무교육 △공원·유원지별 현황자료 최신화 여부 확인 △가상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 등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