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활력은 농심에서 시작된다" 농협, 2026년 지도사업 추진 전략회의 개최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농협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을 넘어, 농촌 지역 공동체의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지도사업'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입니다.농협중앙회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지역사회공헌부와 농촌지원부 공동 주관으로 '2026년 지도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 국·도비 137개 사업 2062억 확보 총력 전략회의 통해 단계별 대응 전략 수립 영덕군이 지난 5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전략 마련과 함께 정부 예산안 편성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 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신규사업 68건, 계속사업 69건 등 총 137개 사업 2062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분야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협의와 예산 반영 전략을 구체화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체류형 관광 기반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권 확보를 위해 고삐를 죄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2026년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 대응 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예정된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 대비한 종합적인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분위의 최근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7일 소회의실에서 다음달 3일~5일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일원에서 열리는 23회 청주예술제 야회행사를 앞두고 ‘2026년 무심천 벚꽃축제 대비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윤치원 서장은 “무심천 벚꽃축제 행사는 많은 시민이 찾는 청주 대표적인 축제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회했다.이번 회의에는 관내 17개 지사장과 6개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본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각 지사 및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계획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본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전사적 영업력 집중을 통한 매출 최대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비용 절감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실질적 안전경영 체계 구축 등 주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실행
서부발전이 최고경영자 주재 청렴 전략회의를 열고 반부패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3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최고경영자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고경영자의 반부패 추진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의 이행 점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이정복 사장을 비롯한 본사 처·실장과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전국 9개 사업소도 화상으로 참여해 전사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회의는 반부패 추진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환경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지자체 합동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포항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상대동·송도동·연일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인근 통학로와 원룸·주택가,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포항남부경찰서가 자체 제작한 ‘QR 안심 신고등’ 설치를 통해 조도를 확보하고 신속한 출동이
영덕군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정부 예산안 편성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관계 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신규사업 68건, 계속사업 69건 등 총 137개 사업 2,062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분야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협의와 예산 반영 전략을 구체화했다.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을 위해 △신강구 해양경관 조성 사업 △동해안
의정부시는 3월 4일 시장실에서 교통 현안 해결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제27차 교통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시장, 교통국장,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 개선 대책 ▲의정부 도시 순환버스 신설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액 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방안 ▲서울~양주 고속도로 관련 부서 사전 협의 등 4개 안건을 다뤘다.먼저,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 대책 검토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지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자폐 예술가 작품 전시회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자폐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 전시회를 열었다.전시는 24일까지 병원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김원섭 병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폐인 당사자의 재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