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전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은 5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김 전 부교육감은 이날 오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등록서류를 낸 뒤 “도민의 지혜를 모아 충북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김 전 부교육감은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단재 신채호 선생 사당을 참배했다. 또 도내 권역별 교육현장 간담회와 주요 교육주체 면담을 이어가는 등 보폭을 넓힐 예정이다.이번 충북교육감 선거에는 윤건영 현 교육감, 김진균
김성근 전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부교육감은 3일 도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정부와 함께 탄생한 윤건영 현 충북교육감의 시대착오적 교육 퇴행으로 멈춰버린 충북교육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김 전 부교육감은 `성장의 가치 실현', `참여를 통한 실질적 교육주권 구현',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하면서 “시대의 퇴행을 멈추고 다시 민주주의의 힘으로 교사의 소신이 교실의 자부
오는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충북도교육감선거에 뛰어드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교육자 출신들의 출마 러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윤건영 현 교육감의 등판 시점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는 11일 “한평생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종사해 온 제가 충북교육의 프레임을 ADX로 이끌겠다”며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조 전 교수는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프레임이 ADX를 피할 수 없고 특히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의 재선가도가 밝지만은 않다.최근 여론조사에서 윤 교육감은 현직 프리미엄을 안은 터라 다른 후보들보다는 우위를 점했지만, 10명 중 6명이 부동층인 상황 속에 지지율이 그다지 높지 않았기 때문이다.일각에서는 보수 성향 윤 교육감의 `수성'과 진보 진영의 `탈환' 구도로 굳어지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의 정치 성향이 반영된다면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KBS청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5일 도민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충북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3일과 4일,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충북교사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충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5일 2025학년도 수업혁신 분야 전국대회 수상 교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6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고교학점제가 7년 준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학교 현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0일, 청주 꿈나래어린이집을 방문해 충북 돌봄 현장을 확인하고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육거리종합시장 등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하성진기자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지헌 의원은 20일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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