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6일, 15일, 21일 09:00부터 11:30까지 총 3회에 걸쳐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학생 미래해봄 해양교육’을 운영하였다.이번 교육은 지역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해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해양 안전의식을 높이고, 바다와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이해하며 건강한 심신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프리다이빙 기초 체험, 해양안전교육, 수중힐링교육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프리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9일 09:00부터 11:30까지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관내 초·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5가족을 대상으로 「2026 미래해봄 해양교육 가족사랑 캠프」를 운영하였다.이번 캠프는 해양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며, 가족 간 사랑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참가 가족들은 프리다이빙 체험과 해남·해녀 스냅사진 촬영 체험 중 희망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하였다. 프리다이빙 체험에서는 바다와 친숙해지는 안전교육과 기초 수중활동을 경험하며 도전과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3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에 발제기관으로 참여해 해양교육 데이터 분석 지원 및 현장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DIVE 2026'은 국내외 학생과 일반인 등이 공공 및 미개방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글로벌 해커톤 축제이다.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발제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올해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민간기업인 ㈜산타와 공동 발제기관으로 참여해 해양교육 분야 데이터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지난 29일 포항시 방석리 한불어촌체험휴양마을과 어촌체험문화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지난 20일 포항 하슬린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환경교실’ 1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센터 개원 이후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6일과 7월 22일 15:00부터 17:00까지 총 2회에 걸쳐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관내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6일, 7월 15일, 7월 21일 09:00부터 11:30까지 총 3회에 걸쳐 울진해양레포츠
울릉교육지원청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울릉 학생들의 국제 해양교육 기반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캠프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진행됐으며, 울릉중학교 유네스코 동아리 학생 11명이 참가했다. 현지 프로
전국 최초의 내륙 국립해양문화시설인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운영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2일 청주 해양과학관 대강당에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 사전보고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 이장섭 청주시장, 송재봉·이강일 의원 등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과학관 건립 추진 경과·운영 계획 공유, 기관 소개 영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전시관을 둘러보며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해양문화 인프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7월 15일, 탄자니아 다르에스 살람 해기교육원의 총장 Prof. Tumaini S. Gurumo 및 관계자 4명이 해양교육 및 훈련분야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ODA 사업에 대한 성과 청취 및 교육시설을 시찰하기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탄자니아 대표단이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에 해양교육 훈련기관의 자금 조달 및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에 대한 벤치마킹 활동의 일환으로 해양교육 전문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본격 운영
청도군은 8월 4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회에 걸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군민의 정서 안정은 물론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유희 서울시의원, “용산공원 주택 건설 반대…미래세대 위한 국가공원 지켜야”
1시간전
최유희 의원은 6일 서울시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계기로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산공원과 용산어린이정원 부지 내 주택 공급 구상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용산공원은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에 따라 국가가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하고 조성·관리하도록 정해진 공간이다. 장기간 국가공원 조성을 전제로 추진해 온 부지를 주택 공급 목적으로 전환할 경우, 시민을 위한 녹지·역사·문화 공간을 조성하려는 당초 취지와 계획의 일관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해당 부지는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등포구, 계량기 방문 검사 시작 “무거운 저울 들고 오지 마세요”
1시간전
무거운 저울을 들고 동주민센터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했던 소상공인들의 불편이 사라진다.영등포구가 상거래용 저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계량기 정기검사 방식을 기존 집결식 검사에서 방문 검사로 전면 개편한다. 소상공인의 부담은 줄이고 검사의 효율성과 신뢰도는 높인다는 취지다.계량기 정기검사는 상거래 공정성 확보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검사다. 기존 상인들은 무거운 저울을 직접 들고 지정된 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영업 공백과 장비 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로구, 구청·보건소·건보공단 통합돌봄 협업 강화
1시간전
구로구가 8월 6일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구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로지사와 함께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합동 교육으로,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 실무자와 유관부서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돌봄 제도와 기관별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실무자들의 현장 대응력과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에서는 구청이 통합돌봄 제도와 업무절차를 설명하고, 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록스페이스, 투자 유치...이더리움 인프라 사업 정조준
이더리움 인프라 기업 '블록스페이스'가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블루야드가 주도했고 이더파이벤처스와 콰이사빌더, 샤프링크, 브리드VC, 루가노드스, 스테이클리 등 여러 팀과 개인들이 참여했다. 블록스페이스는 이더리움 핵심 상품인 블록공간을 지원하는 인프라 기업을 표방한다. 수익 모델은 ETH다 블록스페이스는 이더리움 인프라를 운영하는데, 그 일부가 스테이킹이다. 스테이킹한 ETH를 통해 ETH를 벌고, 그 ETH를 다시 스테이킹하는 방식을 반복한다.이더리움 블록공간 사용량과 수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브라질, 암호화폐 사기 막는다…최대 24시간 이체 보류 도입
브라질이 해외 플랫폼이나 자기보관 지갑으로 보내는 일부 암호화폐 이체를 최대 24시간 보류하도록 의무화한다. 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사기 방지를 위한 새 규정을 마련했고, 시행 시점은 2027년 1월 1일이다.보류 대상은 1회 거래 또는 하루 누적 기준으로 1만달러를 초과해 받은 자금을 해외 사업자나 자기보관 지갑으로 옮기는 경우다. 사업자가 위험관리 정책에 따라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다른 이체도 포함된다.사업자는 이체 보류 사실을 고객에게 알려야 한다. 사기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