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 캠프 대변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연재하는 윤 후보 관련 에피소드가 유권자들에게 눈길.변우열 대변인은 충북지역에서 30여년의 기자생활을 마친 후 지난해 6월부터 도교육청 정무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다가 윤 후보 캠프에 합류.변 대변인은 지난 2일부터 시리즈를 연재하는데 첫 편은 `똥고집 윤건영'으로, 윤 후보가 교육감 재임 시절 아이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할 때는 아이들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구부리며 엉거주춤한 포즈를 하고 있다고 소개.2탄인 `표가 없는 곳으로 간 윤건영
○…진보성향의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를 공개지지한 김병우 전 충북도교육감이 김진균·윤건영 예비후보를 공격.김 전 교육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건영표 충북교육, 4년도 너무 길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그는 “충북교육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암울한 아이들의 미래를 폐허 속에 버려둘 순 없다”면서 “내란 청산을 위해 다시 촛불을 드는 심정으로 윤건영 충북 교육의 10대 실정을 지적하고 시리즈로 검증하겠다”고 강조.김 전 교육감은 김진균 후보를 향해서도 “민주당 주변을 문턱이 닳게 드나들고 파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4월 29일 윤건영 의원을 예방, 동물위생시험소 3급 기관 승격 등 공직수의사 처우개선을 건의했다. 이날 예방에는 박철 대한수의사회 공보부회장, 최옥봉 공직부회장,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윤석진 구로구수의사회장 등이 동행했다.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증가 등에 따라 동
충북교육감 선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충북도내 퇴직교원들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등 교육계 원로들이 현 교육감인 윤건영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냈다.김성근· 김진균 예비후보는 교육도시 청주와 증평교육지원청 설립 등 교육정책과 공약을 쏟아내며 지지를 호소했다.퇴직 교원들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등 충북 교육계 원로 20여명은 11일 충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건영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이들은 이 자리에서 손기준 전 청주교육장 등 퇴직교원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555명이 서명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충북교육을 더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는 20일 “실용과 포용의 가치에 기반한 충북교육을 펼치겠다”며 관련 비전과 공약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이날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실용교육과 관련, 기초·기본 학력부터 진로·진학까지 책임지는 올-인 학력 도약 프로젝트와 `몸·마음·흥 성취인증제' 운영 등의 실용학력 공교육 책임제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윤 후보는 △인공지능 교육센터 및 지역거점 신설 △교육통합 플랫폼 `다채움'을 기반으로 한 AI 리터러시 교육 강화 △다양한 체험과 몸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충주를 대한민국 미래형 창의융합교육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윤 후보는 이날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1월 미래교육도시 선포, 도내 첫 삼원초 학교복합시설 조성 추진, 탄금공원 일원 중부권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건립 추진 등 지난 4년간 충주를 미래교육도시로 키우기 위한 투자를 지속했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충주를 미래형 창의융합교육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탄금공원을 활용해 창의융합교육 허브를 구축하고 AI 등과 결합해 창작 중심 미래형 교육
잔잔했던 충북도교육감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재선을 노리는 현직의 윤건영 도교육감이 6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고, 진보진영 후보들은 단일화를 이루면서 선거구도가 재편되는 분위기다.윤건영 교육감은 6일 오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청주시 청원구 오창 중앙근린공원 충혼탑을 참배했다.윤 후보는 선거운동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충북에서 나고 자라고 일한 교육전문가의 면모를 부각한다는 계획이다.그는 실력과 인성을 바탕으로 인재를 기르는 실용교육, 격차
충북도교육감 선거는 보수진영 현 윤건영 교육감의 수성이냐, 진보진영 후보의 탈환이냐로 치러진다. 가장 큰 관심사는 도전자들의 단일화 성사여부가 될 전망이다.다음달 3일 치르는 도교육감 선거는 보수성향의 윤건영 현 교육감에게 다수의 후보가 도전하는 양상이다.지난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윤 교육감을 비롯해 선거에 뛰어든 예비후보는 모두 4명이다.애초 김성근·김진균·신문규·조동욱 등 4명이 윤 교육감에게 도전하는 형국이었으나 지난 6일 진보를 표방하는 김성근·조동욱 예비후보가 김성근 예비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4파전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8일 “아이들의 성장과 충북의 미래를 위해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실의 문턱을 넘어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는 교육, 지식을 넘어 인간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 경쟁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밝혔다.이어 “지난 4년 실력다짐 교육, 이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갈 힘을 기르는데 모든 열정을 쏟았다”며 “저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지금 필요한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 보궐선거 후보 토론…제2공항·칭다오 항로 놓고 설전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제주 제2공항 추진 문제를 비롯해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관련 해양수산부 책임 문제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20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출마 배경부터 핵심 공약,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이어갔다.먼저 출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축제 지원·육성 법제화 논의
한국관광연구학회는 지난 16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 및 법제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해 “전국에서 수많은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법적·제도적 기반이 미흡한게 현실”이라며 “이에 문화관광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계와 현장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주제발표에서 홍성진 국회의원 보좌관은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 과정과 정책적 의미를,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11개 국립대병원 중 유일 `눈덩이 적자'
전국의 대학병원과 마찬가지로 충북대학교병원도 2024년 2월 시작된 의정 갈등 여파로 전공의 90% 이상이 의료 현장을 이탈했다.전공의의 빈자리를 교수들이 대신했다. 교수들이 당직 진료를 맡는 등 격무에 시달리고 이는 외래 진료 차질로 이어졌다.주 3회 외래 진료가 주 2회로 축소됐고 그나마 암환자 위주로만 진료가 이뤄졌다. 초진환자 진료는 하늘의 별따기가 됐다.격무가 반복되자 젊은 교수들을 중심으로 전공의 역할이 있는 병원으로 이직과 사직이 속출했다. 이직된 교수자리는 충원이 이뤄지지 않았다. 류마티스 내과의 경우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세청-코트라, 인도네시아 진출기업 위한 설명회 공동 개최
관세청은 5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야나미드플라자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관세총국, 할랄인증청, 투자청과 현지 우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관세청과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양 기관이 추진한 협력사업으로 해외통관 애로가 빈번히 발생하는 국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관세청은 ▲FTA 활용 방안, ▲품목분류 국제분쟁 대응, ▲해외통관애로 해소 사례 등 현지 진출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세청, 미래성장혁신위원회 개최...국민 안전과 경제성장 집중
관세청은 5월 20일 서울에서 ‘제4차 미래성장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이종욱 관세청장의 관세행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고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혁신 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종욱 청장은 관세행정 운영의 중점을 ▲마약·총기 등 초국가범죄로부터 국민 안전 수호, ▲무역을 악용한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교란행위 엄단, ▲첨단산업 및 중소제조 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확대 등에 두고 국민 안전을 지키고 경제 활력 높이는 관세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