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주전
인천시교육청은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공학·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창의융합교육 콘텐츠·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인력 교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운영, 창의융합교육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잇는
서귀포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청정 소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번 방제사업은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선목된 소나무 1만 8000여 본을 대상으로 총 34억 원을 투입해 5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재선충병 고사목 전량 방제를 완료해 확산을 원천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방제 구역은 9개 구역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기존 피해목뿐만 아니라 방제 기간 중 추가로 발생하는 고사목도 즉시 제거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방
KB증권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결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KB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상생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KB증권은 대·중소기업 간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며, 금융을 통한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상생결제는 대기업 등 구매기업이 1차 협력사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공학·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창의융합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 ▲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및 행사 운영 ▲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의 국내외
KB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상생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유동성 지원에 나섰다. KB증권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결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상생결제는 대기업 등 구매기업이 지급한 납품대금이 2·3차 협력사까지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결제 시스템이다. 협력사는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구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 교육 역량 강화와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을 위한 ‘2026년 인공지능 중점학교’ 200교를 운영한다.인공지능 중점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 교육의 현장 안착과 학교 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 선도형 3교 ▲ 중심형 100교 ▲ 문화 확산형 97교를 선정했다.선도형 학교는 인공지능 관련 교과 시수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학교 공간을 조
충북 충주시는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환경친화적 농업 확산을 위해 ‘2026년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사업’을 추진한다.친환경농업 직접지불사업은 친환경 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와 생산비 증가분을 보전하고, 친환경농업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친환경 인증을 받고 사업기간 동안 성실히 친환경 농업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인증 단계와 품목에 따라 직불금이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임업인 및 농업법인 가운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자로, 인증은 사업기간 동안 유효해야 한다.신규 인증자의 경우 사업 신
LS일렉트릭이 대구시와 협력해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반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지역 제조기업에 적용하며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LS일렉트릭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대구시, 대구테크노파크,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의 대구 지역 확산을 본격 추진하며, 중견·중소 제조기업이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을 안정적으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내란, 외환, 사기, 횡령, 배임, 뇌물, 고문, 마약 등 수사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본격 시행…미취업 청년 맞춤형 케어
부산 사상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만 18세부터 34세 미취업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지역 문화 체험, 현직자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이며,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청년, 북한이탈 청년 등이 포함된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참여 이력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개관
27일 서울시는 국내 유일의 트윈세대 맞춤형 어린이박물관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보는 전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배심원토론회, '헛공약·가짜뉴스' 난타전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헛소문과 과거사'를 거론하지 말자는 민형배 후보의 제안이 무색하게, 후보들간 날 선 비판이 오가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란의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尹어게인 후보들이 결선 갔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지원자들이 다수 몰려 빈축을 산 국민의힘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 '청년 오디션'이 잡음 속에 진행을 이어가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부산진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가 지난 26일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과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박람회는 행정기관인 부산진구와 경제단체인 부산상공회의소가 손을 잡고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화인, 바우처베스트맘, ㈜디이씨오, ㈜목평인력개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 58개사가 참여했다. 구직자 약 600명이 방문해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