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문화 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개최될 전시, 체험
산불 확산을 시간대별로 예측하고 진화 상황을 실시간으로 판단하는 산불정보시스템의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이 현장 담당자 대상 실무 교육에 나섰다.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방산림청 및 국가산불방지센터 산불상황관리 담당자 16명을 대상으로 ‘산불정보시스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람, 지형, 임상 등을 분석해 산불의 시간대별 확산을 예측하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활용 방법과 산불의 규모와 진화 상황을 지도에 표현하는 산불상황도 작성 등 실습
지난 18일 밤 23시경 관내 연탄을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업주가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즉시 초기 대응에 나서고 서산소방서에서 신속히 출동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면서 인명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화재 발생 직후 업주는 매장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불길을 억제했으며, 서산소방서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조치를 실시했다. 이로 인해 인근 점포로의 연소확대는 발생하지 않았다.서산소방서는 이번 사례를 통해 연탄 등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음식점의 경우 사용 후 불씨 완전 제거와 보관 장소 관리가 매우
제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이달부터 나무주사 예방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2월말까지 진행되는 나무예방주사는 총 3억2000만 원을 투입해 우량 소나무림과 재선충병 피해 확산 우려 지역인 구좌읍·조천읍·우도면 일대 400ha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예방나무주사는 1회 시공으로 3~4년간 약효가 지속되는 장기 지속형 약제를 사용해 재선충은 물론 매개충까지 동시에 방제함으로써 장기간 예방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제주시는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벌채목 무단 방치, 불법 이용 행위 등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생들에게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핵심 가이드’와 ‘작목별 농업인을 위한 안전한 작업 방법’ 책자를 배부하며 안전한 영농 활동 준수를 당부했다. 군은 올해 농업 현장의 안전 재해 제로화를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지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김진수 기자 = 금정문화재단은 지난 21일 금정구청에서 부산메세나협회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23일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체계적 운영과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인식개선위원회를 아산 일원에서 개최하고 추진
문음미 기자 = 광양시가족센터가 지난 24일 교육봉사단체 ‘교육나누리’와 지역 가족 복지 증진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
문음미 기자 = 여수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설
김만식 기자 = 김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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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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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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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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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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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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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현장 중심 ‘시정 견문보고제’ 본격 추진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도 시정 견문보고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정 견문보고제는 공무원이 현장에서 직접 시민 불편 사항을 발굴해 신속히 처리하는 제도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행정 구현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올해 견문보고제 운영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의 신속한 해결 ▲미처리 견문 집중 관리 ▲전 직원 참여 확대를 통한 행정 책임성 강화에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명절 전후 및 박람회 대비 기간에는 전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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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징역 2년 실형… 의원직 상실 위기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28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권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고 향후 10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된다.재판부는 권 의원이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당시 윤 전 본부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을 전후해 “통일교를 지원하면 대선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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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산림청 안용덕 .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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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해외봉사 학점인정…"현장 기반 국제개발 인재 양성 강화"
한동대학교는 국제개발협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해외봉사를 학점으로 인정하는 새 교육모델을 구축했다.한동대는 지난 20일 한국국제협력단과 해외봉사활동 학점인정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해외 현장 활동이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체결식은 한동대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KOICA 글로벌인재사업본부 정윤길 본부장과 한동대 최도성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동대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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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폭우·대비…울릉군, ‘기후안심도시’ 5년 대응책 발표
울릉군이 울릉·독도의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종합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한 섬 울릉’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이날 ‘제3차 울릉군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 이행과제 설명회’를 열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60개 세부 이행과제 발표와 함께, 각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해수면 상승, 해양 산성화, 집중호우 등 울릉 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기후 변화 위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위한 정책 비전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