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31일 시화MTV국가산업단지 내 대모엔지니어링㈜에서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글로벌선도기업협회와 함께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한 공동 결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최철호 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이원해 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재예방 콘텐츠의 확산을 이끌기 위해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대학생 등 국내 예비산업인력 위주로 서포터즈를 구성 및 운영하던 공단은 지난해 최초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하며 글로벌 산재예방의 초석을 다졌다.올해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로 확대 출범해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직관적이고 전파력 높은 온라인 매체를 핵심 수단으로 삼아 활동할 계획이다.이번에 선발
KB증권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결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KB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상생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KB증권은 대·중소기업 간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며, 금융을 통한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상생결제는 대기업 등 구매기업이 1차 협력사에
KB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상생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유동성 지원에 나섰다. KB증권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결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상생결제는 대기업 등 구매기업이 지급한 납품대금이 2·3차 협력사까지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결제 시스템이다. 협력사는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구매
충남도가 도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정부·종교단체와 힘을 합친다. 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와 공동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무주 스님, 수덕사 고부 스님, 천주교 대전교구 허권범 신부, 원불교 대전·충남교구 임동진 총무과장, 대한성공회 대전·충남교구 장동윤 교무국장 등 도내 4대 종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방향 설명 △법령 및 제도개선 건의 △자살예방 홍보 등 순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최근 정수기, 비데 등 소형 가전뿐만 아니라 대형 가전까지 구독하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관련 불만 건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한국소비자원이 대형 가전 구독 서비스 사업자 4개사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자가 월 이용료만 강조할 뿐 소비자가 알아야 할 총 비용이나 소비자판매가격 등 중요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쿠쿠홈시스 등을 조사했다.☐ 계약 관련 불만 많고, 대형 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