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과학 인재 양성 프로그램 `충북 과학·진로 멘토링'을 운영한다.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 과학영재 학생 멘토들이 도내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교육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탐구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수학·정보 네 분야로 나눠 5개월 동안 서울대 이공계 학생 멘토가 진행하는 30시간 온·오프라인 멘토링에 참여한다. 과학 탐구와 진로 설계 중심의 멘토링에 참여하고 성과공유회를 통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