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최근 전국적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노쇼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께 직접 찾아가는 대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노쇼사기는 공공기관·군부대·정당·기업 등을 사칭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로 물품대리구매를 빙자해 자영업에 종사하는 지역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자영업자들이 대량 주문 건을 반기고, 주문자보다 을의 위치에 있다는 허점을 노리는 것이다. 구미경찰서 수사1·2과는 지난 19일 구미 내 치안수요가 가장 높고 상가가 밀집된 인동·진평동 음식점·건설업체·숙박업체 등 주요 업체를 직접
구미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7시부터 상모사곡동 일대 유해업소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일탈 예방 및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 합동 지도·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학기 초 긴장감이 풀리기 쉬운 시기에 유해환경 노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보호하는 안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을 비롯해 구미시와 상모사곡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총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빈틈없는 점검망을 가동했다. 이들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가 밀집 지역과 우범지역을
구미경찰서는 지난 10일 경찰서장과 상사모시기·갑질근절 추진그룹인 슬기로운 직장생활단구성원 20여 명과 함께 경찰관 의무위반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인권 존중 경찰활동 정착을 위한 ‘슬기로운 경찰 생활 캠페인’을 실시했다.
쉬는 날 귀가 중이던 경찰관의 기지와 침착한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구미경찰서 여성보호계 소속 김라영 경사는 지난 3일 오후 4시 30분께 귀가하던 중 한 아파트 복도 창문에 걸터앉아 있던 투신 시도자를 발견했다.당시 대상자는 극도로 흥분한 상태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 하는 등
구미경찰서는 1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에서 구미 여성기업협의회 임원진 20명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노쇼 사기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쇼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실제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대응 요령 위주로 홍보가 진행됐다. 구미경찰서는 여성기업협의회 홍보를 시작으로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지부, 지자체 일자리경제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의 관계기관과 순차적으로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실질적
구미경찰서는 17일 새학기를 맞아 야은초등학교에서 경찰, 구미시청, 구미교육지원청,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보행 지도와 함께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 학부모 및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일시정지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야은초 학생들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하여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쿨존 내 과속
구미경찰서는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와 합동으로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죄취약지역에 위치한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제폭력 및 관계성범죄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범죄예방진단팀에서는 학교주변 통학로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병행 실시하고 취약 요소에 대해서는 순찰 강화, 이동형 CCTV 설치,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범죄예방 환경조성 추진 등 범죄예방 활동을
구미경찰서는 20일 오전, 신학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선주초등학교 후문에서 ‘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에는 학교전담경찰관, 범죄예방진단팀, 봉곡파출소 경찰관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와 학생 자치위원회 소속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 자치위원회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을 향해 힘찬 목소리로 예방 구호를 제창했다.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는 등굣길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학생 스스로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청소년 도박 문제를 근절하고 중독 질환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경찰의 선도심사위원회와 선도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도박 중독은 단순한 금전적 채무 해결만으로는 결코 치유될 수 없으며, 음주·흡연 등 다른 비행 행동과 결합해 2차 범죄나 자살 같은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 전문기관과의 강력한 연대가 성사됐다. 양 기관은 ‘도박
쉬는 날에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경찰관의 기지가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지난 3일 오후 4시 30분쯤, 귀가 중이던 구미경찰서 여성보호계 소속 김라영 경사는 우연히 아파트 복도 창문에 걸터앉아 있는 자살시도자를 발견했다. 당시 대상자는 매우 흥분한 상태로 아파트 복도 창문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며 투신이 우려되는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저지하는 김경사를 뿌리치며 옥상으로 도망쳤지만 대상자를 추격해 신병을 확보 한 후 격렬히 저항하는 대상자를 안심시키며 그의 호소에 귀 기울였다. 김 경사는 다년간 학대예방 경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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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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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귀포시지부,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
농협 서귀포시지부는 지난 20일 서귀포시청 총무과와 함께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제주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내 식당 이용과 지역 농산물 구매에 동참하며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강대규 지부장은 “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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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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