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오는 17일부터 지역 내 해수욕장 7곳을 일제히 개장한다.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 영해면 대진해수욕장,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경정해수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이용객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8월 18일까지
해수욕장 바가지요금과 무단 자릿세 요구를 막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수욕장 이용객 보호와 건전한 관광 질서 확립을 위해 이른바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근절법'인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현행법은 관리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상행위나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영업, 허가구역 외에서 피서용품 설치를 방해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다.하지만 적법한 권한 없이 자릿세나 시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2일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을 방문해 해수욕장 안전관리 체계와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제주도청 신문고에는 협재해수욕장에서 발생한 피서객 상대 강압적 응대 논란에 대한 민원이 제기된 바 있다. 위 지사는 이날 해수욕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사고·불친절·바가지요금이 없는 '삼무 해수욕장' 운영을 거듭 당부했다.현장에는 문대림 국회의원과 이남근 제주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제주도와 행정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위 지사는 폭염 속에서도 근무 중인 민간 안전관리요원과 소방, 마을회 관계자들을 만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여름 휴가철 피서객 급증에 따라 물놀이 및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해수욕장 익수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 등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김만식 기자 = 서천군의회는 이번 제34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현장 방문을 통해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사업’ 현장을
충남 당진시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난지섬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올해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은 11일 오후 2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개최한다.왜목마을 해수욕장 워터파크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에어풀장 등으로 만 19세 미만 이용액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올 여름 부산지역 해수욕장 방문객이 개장 한 달여 만에 1000만명을 넘어섰다. 4일 부산시와 각 구·군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부산지...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29일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른 피해 예방과 이용객 중심의 해수욕장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현 부시장은 이날 월간 업무 공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시민 안전과 생활 전반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 점검, 취약계층 보호 등 폭염 대응은 물론 농작물과 양식장 피해 예방, 악취 관리 등 현장 대응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해수욕장 운영과 관련해 “안전사고와 바가지요금, 불친절 없는 해수욕장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점검과 계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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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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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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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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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전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도시개발공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의 2025년 경영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수와 회계사, 노무사 등 전문가 147명이 평가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