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8일 울산광역시, 고려아연, 평동어촌계와 함께 울산 연안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협력 연안 정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국수산자원공단, 울산광역시, 그리고 고려아연이 함께 지난 7월에 체결한 ‘민간 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협약의 후속 교류의 일환이다. 협약은 연안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및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 협력을 위해 실시되었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을 비롯해 고려아연 직원, 울산광역시
제주 해양보호구역과 연안 해양생물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두고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의회, 민간단체가 함께 논의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제주도
제주시가 오는 9월 6일 폐장하는 해수욕장 8개소에 대해 폐장 이후에도 연안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제주시는 31일 해수욕장 운영 기간
중부뉴스통신 =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나들이객이 해안가를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의 일평균 연안 사고 발생 건수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삼척권 연안 취약지역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과 가을철 행락객 증가에 따라 낚시와 해루질 등 연안 활동이 늘면서 사고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이종욱 청장 직무대리는 임원파출소를 방문해 어선 출입항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추석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장호항과 해안가 갯
스페인에서 이번 주 시작된 폭우와 벼락이 동부 전역을 강타하면서, 17일 지중해 연안 여러 지역에서는 홍수와 도로 붕괴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카탈루냐 지역 바르셀로나 주에서는 최소 1명의 사망자가 확인됐다. 카탈루냐 북동부 지역 비상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밤 늦게 바르셀로나 주 올리벨라에서 승용차가 홍수에 휩쓸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과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15일 남구 처용공원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해수청을 비롯해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활동을 통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깨끗한 연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연안정화활동을
해양경찰청은 연안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일부터 연안순찰 드론 5대를 주요 파출소에 배치하고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연안순찰 드론은 공중에서 넓은 지역을 빠르게 확인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갯벌·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 순찰과 인명구조를 지원한다.인천해양경찰서 하늘바다·영흥파출소, 태안해양경찰서 마검포파출소,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보령해양경찰서 홍원파출소에 각각 1대씩
울산 연안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어패류 섭취와 바닷물 접촉에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일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방파제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를 검사한 결과 비브리오패혈증균이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연구원은 검사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연안 해수와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수 온도가 높은 시기에 활발하게 증식하며, 환자의 90% 이상이 8월부터 10월 사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은 경우,
하이트진로가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앞두고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2026년 3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닭머르해안을 찾았다.환경정화활동은 9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과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관계자 등 총 30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1시간 30분 동안 닭머르해안 일대에 산재한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과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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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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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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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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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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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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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에도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훈훈한 한가위를 맞이했다.기업과 지역사회가 한가위의 넉넉한 마음을 장학금으로 나누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영천시장학회는 지난 23일 신봉섭 루마썬팅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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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인프라 부족 "항공 좌석난 심화"
제주국제공항의 인프라 부족으로 항공 좌석난이 심화됐다는 지적이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와 제주도관광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항공 좌석난 해결을 위한 민생 경청회를 열었다.문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의 단기 인프라 확충 1단계 사업으로 총 3003억원을 투입했지만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인 슬롯은 7년째 35회로 묶였다.국토부는 2019년까지 슬롯을 40회로 늘리기 위해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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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문화제부터 국화전·선사체험까지… 속초 가을, 문화로 물든다
속초의 가을이 축제와 꽃, 역사 체험으로 채워진다. 제61회 설악문화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 잔디광장과 설악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리고, 청초호 유원지에서는 국화와 가을꽃 12만여 본을 만날 수 있는 ‘2026 속초 국화전’이 9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설악, 함께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설악문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거리 행진,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10월 2일 오후 7시 엑스포 잔디광장 주 무대에서 열린다. 가수 윤수일과 염유리의 축하공연이 첫날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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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조금 소진...도의회 "국비 예산 확대해야"
제주도의회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국비 확대 지원을 촉구했다.의회는 지난 22일 454회 정례회 폐회식에서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국비 예산 확대 편성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제주도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도내 등록 차량 41만5370대 중 전기차는 12.2%를 차지했다.고유가 시대를 맞아 올해 배정된 전기차 보조금 예산 712억원이 모두 소진됐다.의회는 결의안에서 “도내 연간 신차 등록 대수가 2만1000대에서 2만5000대 수준임을 감안해 신차 100%를 전기차로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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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으로 맺은 우정… 춘천서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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