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독도 해양생태계 보전과 해양영토 수호를 위해 민·관 합동 연안·수중 정화활동에 나섰다.경북도는 6일 독도 일원에서 울릉군과 독도경비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 울릉도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 등 관계기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
강릉해양경찰서가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동해중부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찬홈’은 일본 열도를 거쳐 동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12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동해중부바깥먼바다,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동해중부안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강릉해경은 풍랑특보 발효 전부터 관할 해수욕장과 비지정 해변, 갯바위·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속초해양경찰서가 강원 동해안에 발효된 호우특보에 대응해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긴급 대응태세를 가동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속초해양경찰서는 18일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집중호우와 기상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와 긴급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속초해경은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송지호·속초·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해 방파제와 갯바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한다. 특히 높은 파도와 월파가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현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덕적도 버섯수제맥주 'Island192'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Island192'는 옹진군 덕적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섬송이 표고버섯'을 활용해 개발한 수제맥주로 인천의 192개 유·무인도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알린다는 뜻을 담았다. 지역 농산물의 단순 판매를 넘어 고부가가치 로컬 브랜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