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농가공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공공카페와 공공유통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공동 가공해 제품화하고, 이를 공공카페 등 생활밀착형 소비처와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원은 가공센터 생산품이 생산에 그치지 않고 실제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규 납품처를 발굴하고, 소비처에 적합한 제품을 연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코레일유통, 도청 희망카페, 홍성시니어클럽 등 3개 소비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