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창업보육협회의 ‘2026년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 특화 역량을 바탕으로 입주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중원대 창업보육센터가 있는 괴산지역 특성을 반영한 로컬형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정부 보조금 5000만원과 괴산군 지원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어 산촌활성화지원센터와 업무협약하고 산림·유휴 자원을 활용한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과 산촌형 창업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지역 특화자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와 대한민국 해군 특전단이 미래 장교 양성과 첨단 무인전력 교육 협력에 손을 맞잡았다.두 기관은 30일 해군 특전단 본부에서 양해각서를 하고 드론·무인체계 분야 공동 교육·연구, 특수작전과 해상전 환경에 부합하는 초급장교 양성, 학생 견학·체험훈련과 진로 연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장기원 총장과 박순식 단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어 중원대 관계자들은 해군 함정 최영함을 찾아 함교와 작전실, 갑판 운용시설 등을 둘러보며 해상작전 현장을 체험했다.특수전교육훈련대에서 진
충북도교육청과 중원대학교는 16일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스마트농업 교육을 통해 미래 농생명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모델 공동 개발 △중원대 스마트팜 거점 교육센터 기반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스마트농업 교육과정 운영 및 교원 연수 지원 △지역사회·산업 연계 교육 거버넌스 구축 △기타 협력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협약을 통해 대학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는 23일 신희현 전 2작전사령관을 초청해 ‘대한민국 군 장교가 나아갈 길’이란 주제의 특강을 마련했다. 신 전 사령관은 이날 잉글리쉬홀에서 열린 드론봇 군사학과 학부생 대상 특강에서 “장교의 본분은 단 하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이다. 전장 환경이 드론과 AI, 우주로 확장되더라도 부하의 생명을 책임지고 임무를 완수하는 지휘관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리더십, 인성, 전문성을 미래 초급장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세 가지 핵심 덕목으로 제시했다.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필드하키부를 창단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학 남자부와 여자부 동시 창단은 도내에서 중원대가 유일하다. 필드하키부는 앞으로 전국 하키 리그와 각종 공식 대회에 출전해 충북을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필드하키부 창단에는 재정 지원도 이어졌다. 중원대가 500만원을, 충북도체육회가 3000만원을 지원했고 대한하키협회가 4000만원 상당의 선수 용품을 전달했다. 장기원 총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29일 중원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중원대는 전체 재학생 4088명 중 21.6%인 882명이 외국인 유학생이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국제정세 등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범죄 피해 예방과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보이스 피싱 △생활범죄 △체류 관련 범죄 피해 △긴급 상황 발생 때 신고 요령 등 실생활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들이 낯선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충북도립대학교와 스마트농림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권 지역대학 간 협력으로 스마트농림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농림업 인재양성 공동교육모델 개발 △스마트팜 기반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현장 중심 스마트농림업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연수 지원 △지역사회·산업 연계 스마트농림업 교육 거버넌스 구축 협력 등이다. 두 대학은 교육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
충북 괴산군 소재 중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은 16일 충주구치소를 방문해 참관행사를 실시했다.중원대 경찰행정학과 유영재 교수 및 학생 등 27명은 충주구치소에서 교정정책 홍보영상 시청, 호송버스 탑승 체험, 수용동 등 시설 견학을 통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수용자 교화 및 재사회화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8일 더불어민주당에 제주 소상공인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제주 지역 소상공인의 절박한 경영 현실을 중앙정치권에 직접 전달하고, 지역 내수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연합회는 이날 전달식에서 제주 내수경제 활성화 방안의 핵심 과제로 내국인 관광객이 제주에서 생산된 농수산물과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할 경우 텍스프리 혜택을 적용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박인철 회장은 "‘Made in Jeju’ 농수축산물,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는 30일 열린 개소식에서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논산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특히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날 백 후보는 ‘땀은 진실함의 흔적’이라는 신념 아래 지난 4년간 논산과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정을 이끌어왔다고 설명했다.또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해내는 행정을 강조하며 논산에 필요한 변화와 과제를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백 후보는 민선9기 핵심 과제로▷ 항공(회전익기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순번을 위한 투표 결과 13명의 후보자가 선출됐다.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는 30일 오후 6시 도당 당사에서 6.3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개표 결과, △박지은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임혜주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정다운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대변인 △고석준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이 1위부터 4위까지 차지했다.이어 5위부터 8위까지에는 △장희순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
코레일유통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도 나도 챙기는 힐링 5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코레일유통은 30일 '가족도 나도 챙기는 힐링 5월'을 콘셉트로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 역사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동절과 가정의 달이 함께 있는 5월의 의미를 반영해 혼자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하고 고물가 상황 속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비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주요 역사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창덕궁 인정전에서 열린다. 올해 고궁음악회는 최초로 창덕궁 인정전에서 개최된다. 인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