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7월부터 도내 메가박스 3개 지점에서 매점 팝콘 용기와 음료컵을 다회용기로 바꾼다고 28일 밝혔다.관람객은 기존과 똑같이 제품을 구매한 뒤 다회용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 다회용기 배달서비스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한다고
인천시와 11개 군·구가 공공기관 일회용품 사용 저감 정책 이행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공공기관 일회용컵 반입률 합동 점검’을 실시해 눈길을 끈다.기관 자체 점검에서 벗어나 시와 군·구가 서로를 점검하는 교차 방식을 처음 도입해 정책 이행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다.1
  충북 괴산군은 기후위기 재난대응교육 강화 사업으로 환경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동영상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일회용품 줄이기, 에너지 절약 행동요령, 불법소각과 투기 사례, 미세먼지 대응 건강수칙 등의 소재를 쉽게 설명하는 내용이다. 군은 새로 제작한 영상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환경교육을 할 계획이다. 김주석 환경과장은 “환경교육은 군민 실천과 참여가 핵심”이라며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동영상 교육자료로 생활 속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이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를 나누고 음료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RK신라면세점
커피·패스트푸드·제과점 업계 등이 1회용품 등 플라스틱 사용 근절에 앞장선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커피·패스트푸드·제과점 업계와 ‘탈플라스틱 실천문화 확산 협약식’을 가졌다.기후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중동전쟁발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지난 4월 28일 국무회의에 보고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추진계획’에 따라 탈플라스틱 사회 전환에 앞장서고, 실천 문화 확산을 약속하는 카페업계 등을 중심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협약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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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YWCA가 주최한 ‘2026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가 4일 150개 판매팀과 2,000여명의 참여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렸다.‘다시 쓰는 가치, 함께 나누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의 재사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탄소중립 문화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는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물품을 판매·교환됐다.올해 나눔장터에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강냉이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
충남 논산시는 지역의 장례식장에서 배출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사용한 식기류의 수거·세척 ·재공급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사용한 다회용기는 다회용기 제공 업체에서 수거해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다회용기 세척 위생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위생적으로 관리 후 다시 공급한다.현재 관내 장례식장 중 황산장례식장과 놀뫼장례식장 등 2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양산시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오후 상북면 주요 거점에서 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며 청정 상북면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통행량이 많은 퇴근 시간대에 맞춰 석계, 반회, 소토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거점별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퇴근길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수칙을 적극적
충남 당진시가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4년 7월부터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을 시작해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사업 시행 이후 텀블러 이용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6월 기준 누적 이용 건수 약 38만잔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나무 약 2000그루 이상을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 감소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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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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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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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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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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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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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노무 제공자의 산재보험료 부담을 경감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입법이 추진된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민주당 김주영 의원은 28일 "국가와 지자체가 저소득 노무제공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저소득 노동자, 예술인, 노무 제공자의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월 보수 270만 원 미만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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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출시한 ‘페이딩 에코’가 독창적인 액션과 탐험 재미 등을 앞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장르 다변화에 나선 이 회사가 인디 · 어드벤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