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과 가족친화인증 취득 지원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 준비 그룹형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연계하여 도내 신규 가족친화인증에 관심 있는 기업과 직장문화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 등 총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지소에서 진행됐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 배정을 통해 △가족친화인증 법적 요구사항 확인 △가족친화인증 지표 검토 △구비서류 작성 안내 등 그룹형 방식으로 운영했
충남경제진흥원 농촌산업활성화센터는 지난 22일 예산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2026년 충남농촌융복합산업 현장코칭 전문위원 위촉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지원하는 전문위원들에게 사업 지침과 현장코칭 노하우를 공유하여 현장코칭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 현장코칭 전문위원 36명 중 19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전문위원 위촉식과 분야별 전문위원 소개, 현장코칭사업 추진방향 및 운영지침 안내, 우수사례 발표
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기업의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지난 11일 아산시에 위치한 ㈜코리아팩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재직자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광역새일센터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연계하여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커피차를 활용한 현장 홍보를 병행해 재직자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일·생활 균형 및 경력단절 예방의 필요성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재직자 교육은 일·생활 균형의
충남경제진흥원은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및 농산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대형 유통사&학교급식 연계 품평회’ 참가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6월 2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품평회는 대형 유통사 MD와 학교급식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된다. 선정된 경영체는 우수 농가공식품의 홍보부터 실제 입점 및 구매 상담, 전문가를 통한 시장성 평가 등을 한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충청남도에 소재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조·가공하는 경영체다. 특히 학교급식 분야 참여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수출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 기업 대응방안 설명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와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여 중동 지역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현지의 독특한 문화적 특성과 최신통상 정보를 제공한다. 충남도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도내 중소기업 및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
충남경제진흥원과 충남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수출 상담 프로그램이다. 특히, 충남경제진흥원은 단순 행사 개최 방식이 아닌, 사전 수요조사 기반 매칭 시스템을 적용해 기업별 수출 품목과 바이어 구매 수요를 사전에 분석하고 상담 테이블을 구성했다. 이번 상담에는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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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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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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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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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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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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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윤 어게인 내란공천" - 장동혁 "저질 악질후보 국민이 심판"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이 1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15일 상대 당의 공천을 두고 맹공격을 퍼부었다.민주당은 국민의힘 후보 공천을 두고 "윤 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이라고 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 후보 공천을 두고 "저질 악질 후보 공천"이라며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받아쳤다.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제주도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장동혁 당 대표를 전면으로 내세우는 '공소 취소 저지 선대위'를 출범시켰다고 한다"며 제1야당을 향해 포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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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1분기 영업이익 594억원… 해외 비중 확대
오뚜기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리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제품군 판매 증가와 해외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15일 오뚜기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552억원으로 3.7% 늘었다.이번 실적 증가는 오뚜기밥류와 유지류 등 핵심 제품군 매출 확대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해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6%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분기 10.9%에서 올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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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10분대·전용 84㎡ 5억원대 새 아파트 '검암역자이르네' 15일 오픈
자이에스앤디가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조성하는 '검암역자이르네'가 금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청약일정은 5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전 세대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전 세대가 5억원대 분양가로 책정됐다.1순위 청약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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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위기 무허가 주택 90대 노모 가정, 새 보금자리 생겼다
철거 통보로 거주 위기에 놓였던 90대 노모 가정이 제주시의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제주시는 최근 주거지 철거 위기에 놓였던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가구는 와상 상태의 91세 노모와 근로활동이 어려운 61세 자녀로 구성돼 있으며, 장기간 거주해 온 주택이 무허가 건물로 확인되면서 2년간 철거 통보를 받아 생활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이에 제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중심이 돼 긴급 개입에 나섰고, 관련 부서 및 주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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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의료급여 1종 수급자 건강생활유지비 잔액 환급
제주시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건강생활유지비 미사용 잔액을 개별 환급한다고 15일 밝혔다.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가 외래진료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매월 6000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가상계좌를 통해 지원된다. 해당 금액은 외래진료 시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연말 기준으로 정산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생활유지비 차감 내역과 잔액 현황을 제주시에 통보하면 제주시는 수급자별 미사용분을 확인해 개별 계좌로 지급한다.환급 대상은 건강생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