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9월 19일 고양생태교육센터에서 가족 참여 환경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수고했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교육지원청과
서귀포시는 18일 오는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분리배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와 고양생태공원 일대에서 학부모 동행 환경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수고했어!’를 열고,
교보생명이 광화문광장에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을 열고 기후행동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환경 뮤지컬, 환경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으로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
대구 수성구는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미리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대구광역시 환경교육센터의 ‘찾아가는 환경교육’과 연계해 진행했다. 센터 소속 전희택 강사가
구리시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장자호수생태체험관과 갈매 구릉산 자락길에서 환경교육 해설가와 환경 리더 마을 활동 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환경해설가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회에는 구리시 환경해설가를 비롯해 환경 리더 마을 활동 봉사자, 자원순환 해설사, 곤충생태관 강사 등 환경교육 분야 강사와 활동가 20여 명이 참여했다.이틀간 진행된 교육은 환경교육 활동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구성했다.첫날인 26일에는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축제인 ‘지구하다 페스티벌’ 올해 행사가 성료됐다. 한국환경보전원은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원이 주관하고 교보생명보험이 주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시민·기업 참여형 환경교육 축제로, 202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오고 있다. ‘함께 누리는 지구’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기후행동을
서울 도봉구가 가을을 맞아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달 프로그램은 도봉환경교육센터와 더불어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도 운영된다. 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소창행주 만들기와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초록 디저트’ 채식 카나페 만들기, 비누망과 샴푸바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특히 10월 21일에는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커피박을 활용한 비누 만
인천시 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영종가족봉사단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교육 및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우리나라의 환경위기시계를 살펴보며 현재 직면한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업사이클링 활동에서는 산업폐기물로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료로 활용해 ‘크리스마스 삼색 도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보전원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어가 지구를 Green, Green!’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의 기후행동 선언과 연계해 청년 활동가와 중학생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실제 기후행동 경험을 공유하고, 일상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지정된 충현중학교를 비롯해 여의도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41명과 교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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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 렛츠런파크 서울서 지난 19일 양해각서 체결 한국마사회와 몽골 홉스골주가 말문화와 말산업을 중심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 마사회는 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몽골 홉스골주와 ‘말문화 및 말산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과 돈도브 푸레브도르지 홉스골 아이막 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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