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서인 23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녀작업장 주변에서 한 농민이 차광막 그늘에서 마늘 종자 말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충북 단양에서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다.‘천년의 맛, 한지형 마늘의 본향’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양마늘의 우수성과 산업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체험형 농산물 축제로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단양마늘을 비롯해 마늘종, 풋마늘, 마늘장아찌, 깐마늘, 동결건조 다진 마늘 등 다양한 마늘 제품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다. 어상천 수박과 오미자 슬러시, 단양마늘빵 등 지역 특산 먹거리도 함께 선보이며 이동식 카드단말기와 택배 서비스도 운영해 방
의성군이 마늘 주산지를 중심으로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사업의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면서 225억 원 규모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2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품종 `통통 마늘'이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출시됐다.도농업기술원은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에서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통통 마늘은 일반 마늘과 달리 하나의 큰 인편으로 이뤄진 품종으로 껍질을 벗기기 쉽고 우수한 외관을 갖춰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 소개되면서 방송 이후 제품 문의와 구매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지난해에는 현대백화점에서 모두 600㎏이 판매돼 상품성과 시장성을 입증했다.도
김만식 기자 = 고령군은 7월 20일 ~ 7월 21일 2일간, 성산면에 위치한 고령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마늘 재배 농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
국내 대표 마늘 주산지인 영천시가 지역 특산물인 영천마늘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영천시는 영천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
영천지역 대표 농산물인 마늘 출하가 절정에 이른 가운데 신녕농협 마늘경매식 집하장이 연일 출하 차량으로 붐비면서 장시간 대기와 주차난이 반복되고 있다.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농민들이 수시간씩 차량 안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불편은 물론 안전 문제까지 제기돼 시설
우리 한국인의 인류학적인 유래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다수의 학자들이 관련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항상 우리 한국인의 기원에 관한 질문이 자리 잡고 있다. 그에 따른 질문들은, 우리 한국인의 기원이 고조선 단군으로 시작된 게 맞는가? 이때 환웅과 곰/쑥/마늘 전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고조선, 부여 등 고대국가의 유민들이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마늘제주협의회는 지난 21일 해병대 제9여단을 찾아 300만원 상당의 제주 농축산물을 전달하고,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농가를 지원한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해병대 제9여단은 매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장병 2000여 명을 농업 현장에 지원하며 마늘 수확 등 제주지역 영농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임원 및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개최했다.금번 교육은 부산광역시에서 진행되었으며, 마늘탈피가공 전문업체, 스마트팜 등을 방문하여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경영인 단체의 단합 및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고자 추진되었다.마늘탈피가공전문업체와 스마트팜 등 현장을 방문하여 마늘 주산지의 농업인으로서 가공업체 방문을 통하여 농산물 가공산업을 파악하고 변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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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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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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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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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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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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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확산 모색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국민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진행한다.오늘 간담회는 기후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간담회에서는 6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가 공개된다.인공지능 자율운영 정수장을 비롯해 국가하천 인공지능 폐쇄회로텔레비전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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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청사 건립 사업 ‘타당성 재조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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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 ‘여름나기 물품’ 전달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고령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여름나기 물품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해 추진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관내 고령 주민들을 직접 찾아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무더위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했다.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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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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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양주시장, 민원현장 찾아 개선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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