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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노지 스마트농업의 성공적인 확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와 손을 맞잡았다.군은 7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해 마련됐다.총 225억 원 규모, 안정적 농업 기반 조성 박차이번 위수탁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총 22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의성군이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을 본격화하며 미래형 농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노지 스마트농업의 성공적인 확산과 지속 가
조달청은 이번 주에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 ▲포항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수소배관망 구축 공사 ▲인제읍 덕적, 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서천 화양-기산 도로건설공사 등 총 67건, 4,225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이번 주 입찰공사 중 해양수산부 수
봉제의복 제조 업체 호전실업이 제1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50억원을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것이다. 취득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50억원이며 취득금액 역시 50억원으로, 산정근거는 원금이다. 취득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충당하며 2026년 7월 27일 장외매수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취득한 사채는 소각할 예정이다.제13회 전환사채의 발행총액은 225억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의 정남진 상무이사가 소유한 엘디티 주식 수량이 3400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4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보통주가 34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4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2255원부터 2388원까지로 기재됐다.엘디티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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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마늘 주산지를 중심으로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사업의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면서 225억 원 규모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2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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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개관 후 문의 쇄도… '오산헤리티지자이' 비규제 효과에 실수요 몰려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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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영주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인공지능·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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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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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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