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성 공연으로 군민들과 인연을 맺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경북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위로금을 전달했다.의성군은 조수미가 최근 의성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뒤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 의사를 전해왔다고 5일 밝혔다.기부금 규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의성 예선이 오는 4월 16일 오후 1시 의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특히 최근 산불 피해를 겪은 의성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에서의 안전 의식을 다
경북 의성 지역 학교급식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위생 점검 체계가 운영된다.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급식시설과 식재료 납품업
경북 의성군이 운영하는 공공 교육 프로그램 ‘향토인재양성원’이 20년 동안 주요 대학 진학자 277명을 배출한 가운데 올해 교육 과정이 시작됐다.의성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7일 의성 청소년문화의집 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향토인재양성원 개강식을 열고 중·고등학생 대상 교
전 의성군의회 의장인 최유철 법무사가 12일 의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잘사는 의성, 준비된 군정을 통해 의성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최유철 의성군수 ...
늦은 밤 의약품을 구하기 어려웠던 의성 지역에서 공공심야약국이 심야 시간대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경북 의성군은 군민들이 야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하고 복약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11일 군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지난해 봄 의성군을 덮친 대형 산불은 수많은 이들의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앗아가며 깊은 상처를 남겼다. 1년이 지난 지금, 의성은 단순한 피해 복구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주민과 행정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재난을 넘어 도약하는 의성’이라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의성 대형산불.. 죽을힘을 다한 노력에도 불구하고..큰 피해를 입다.2025년 3월 22일 안평면 괴산리에서 시작된 불길은 순간풍속 27m/s에 달하는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어 단기간
학교가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신청하는 방식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이 의성 지역 학교에서 추진된다.의성군인재육성재단은 2026년도 교육경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초·중·고 20개 학교 44개 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재단은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민이 직접 기록하는 ‘마을TV 기자단’ 교육이 의성에서 운영되고 있다.행정이 전달하던 지역 소식을 주민 스스로 촬영하고 공유하는 방식의 지역 기록 활동을 확대하려는 시도다.의성군은 10일부터 26일까지 도동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의성 마을TV
지방 관광 정책에서 ‘머무는 관광’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는 오랫동안 풀어야 할 과제로 꼽혀 왔다.경북 의성군이 단밀면에 조성한 숲속야영장은 이러한 변화 흐름 속에서 등장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다.의성군은 단밀면 도안로 702 일원에 조성한 ‘의성 단밀 숲속야영장’을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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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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