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30일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에서 ‘함께나눔데이’,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연탄과 라면, 따뜻한 식사 등을 통해 주민들이 남은 겨울도 따뜻
가수 임영웅이 부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마무리한다.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가 개최된다.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 광주, 대전, 서울 고척스카이돔까지 하늘빛 축제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부산에서 심야 자율주행 BRT를 운행한다. 라이드플럭스는 26일부터 부산에서 심야 자율주행 간선급행버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완전 공개형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기존 BRT 운행이 종료되는 심야 시간대에 일반 시민이라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기준 밤 11시30분부터 새벽 3시30분까지 운행된다. 9m급 전기버스 1대가 투입된다. 차량당 최대 15명이 탑승할 수 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에서 동래역까지 약
해양수산부는 10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크루즈 업계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국내에 기항하는 크루즈 선박의 안전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크루즈 선박은 한 번에 많은 여객을 수송하는 특성상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가 요구되며 잦은 입출항과 짧은 정박시간을 고려한 효율적인 점검 체계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형 크루즈 선박의 국내 기항에 대응해 해수부가 마련한 안전관리 계획을 설명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설명회에는
해양수산부가 해양사고 저감과 외국항만 출항 정지 예방을 위한 선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해수부는 4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안전관리 역량강화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해양안전 관련 국제 규제가 강화되고 친환경·스마트 선박 도입이 확산되는 등 국제 해운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선박회사의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외항선박회사 안전관리책임자와 안전업무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소닉이 자체 S 토큰 수요를 높이기 위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수하는 '수직 통합' 전략을 공개했다.기존 레이어 1 블록체인 모델을 넘어 토큰 유틸리티와 유동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보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닉 랩스는 'S 토큰 이코노미를 강화하는 앱들을 직접 구축·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앱에서 발생하는 가치 누수를 막고, 중요한 경제 활동을 내재화한다는 전략이다.소닉은 이전까지 '사용자 증가=거래 증가=가스 소비 증가=토큰 가치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발신자를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로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13일 제주지역에 종사하는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청께서 발송한 상품권을 지급해드립니다'라고 표기된 복지 포인트 알림톡이 전달됐다. 대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