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식품박람회서 닭강정 선봬…해외 바이어 관심 K-치킨 앞세워 아시아 수출시장 공략 나서 마니커에프앤지가 홍콩 식품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닭강정 등 K-치킨 제품을 앞세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HKTDC 홍콩 식품박람회(HKTDC Food
bhc가 말복을 앞두고 자사앱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복 기간 치킨 주문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복날 외식 수요를 자사앱 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활동하는 지역 봉사단체가 청소년 시설을 찾아 특별한 점심시간을 선물했다.사단법인 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의 한 청소년 시설을 찾아 청소년들과 함께 치킨파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나래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치킨 100마리를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갖춘 치킨 메뉴가 주목받고 있다. ㈜멕시카나도 신메뉴 ‘고추화삭’을 선보이며 여름철 치킨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고추화삭’은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콘셉트로 개발된 메뉴다. 고추의 풍미를 활용한 양념과 치킨 겉면의 식감을 고려한 조리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추 부각과 그래놀라 크럼을 토핑으로 활용했으며, 매콤한 풍미에 고소한 맛을 더한 구성으로 선보였다.멕시카나는 8월 한 달간 공식 앱을 중심으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제품 할인뿐 아니라 공연 티켓 증정
하이랜드푸드그룹의 계열사 하이랜드이노베이션이 거제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경남적십자사 거제시협의회를 통해 육류 현물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긴급 대피 중인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로스트 치킨과 순살 치킨 등 약 1t 규모로,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거제시 둔덕면사무소 대피소로 전달됐다.지난 광복절 연휴 동안 거제와 통영 등 경남 일대에는 900㎜ 이상의 기록적인 물폭탄이 쏟아져
포항시 남구 대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말복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배달라이더협회와
‘기름이 적게 묻은 치킨 상자는 종이로 버릴 수 있을까.’지난 1일 오후 2시 서해드림 아카데미 신현. 초등학생 13명은 강사가 제시한 분리배출 문제를 함께 풀며 쓰레기의 종류와 처리 과정을 배웠다.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슈퍼크리스피 별내점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정기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록밴드의 강렬한 사운드에 이어 EDM 비트가 영일대 밤바다를 흔들었다. 무대 앞에 모인 시민들은 손을 흔들고 몸을 움직였고, 치킨과 맥주를 앞에 둔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첫날 한바탕 쏟아진 소나기도 늦여름 축제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포항 영일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22억7300만원, 영업이익 78억4800만원의 잠정실적을 7일 공시했다.2025년 2분기 매출액 1261억400만원과 비교하면 4.9%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억600만원에서 78억4800만원으로 15.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1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 45억8400만원 대비 13.3% 늘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52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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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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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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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연내 스팀 컨트롤러·스팀 머신 공식 지원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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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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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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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종합병원 건립 최대 난관 넘었다
과천시는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설립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로부터 262개 병상 규모의 의료기관 개설 허가에 대한 사전심의를 통과했다.종합병원 설립을 위해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병상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사전심의 승인은 과천시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핵심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사전심의는 지역병상수급계획과 ‘의료법’에 따라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병상 신설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하는 절차다. 승인 규모는 정부의 병상 수급 관리 방향과 지역별 적정 병상 배분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됐다.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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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53번·G2001번 버스 정류장 추가 정차
연천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53번 버스가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에, G2001번 버스가 ‘소요산역’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차 정류장 조정은 버스 이용 주민들의 승하차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항으로,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시행일 이전에 변경 사항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추가 정차 대상은 53번 버스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과 G2001번 버스 ‘소요산역’ 정류장이다. 연천군은 노선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 게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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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2기 AI 인사 마무리...현장 출신 삼각편대로
이재명 정부 AI 3강 전략을 이끌 새로운 진용이 꾸려졌다.30일 4개월 가량 공석이던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 하정우 전 AI 수석을 발탁하면서 정부 AI 정책 2기는 IT업계 현장 출신 인사들이 이끌게 됐다.IT업계 출신인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 구글코리아와 미국 구글 본사에서 15년 넘게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했던 이해민 AI 수석, 네이버 출신인 하정우 부위원장이 국가 AI 전략과 정책을 이끄는 삼두마차로 투입된다.3명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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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가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정책 반영을 위한 의정 활동에 나섰다.진선화 여주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26일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을 찾아 관장 및 팀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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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전 정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복귀한다. AI 정책 전문성을 고려한 인선으로 풀이되지만 선거에서 낙선한 뒤 다시 정부 요직을 맡게 되면서 '회전문 인사' 논란도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하 전 수석을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명했다. 국가AI전략위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가 AI 정책과 전략을 심의·조정하는 최고위 민관 협력 기구다.하 전 수석의 정부 복귀는 약 4개월 만이다. 이재명 정부 초대 AI 수석인 그는 수석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