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 구제역 SAT1형의 국내 유입에 대비해 접경지역 반추류 17만 마리에 대한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총 1천만두분의 SAT1형 백신을 확보·비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AT1형 구제역은 지난 3월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데 이어 5월 몽골에서도 확인되는 등 주변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해외에서 확산 중인 구제역 SAT1형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접경지역 반추류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 비축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 방역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까지 접경지역 소와 염소 등 반추류 17만 마리에 대한 SAT1형 구제역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880만두분의
굽네치킨이 경상남도 남해군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하며 상생 협력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해군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굽네치킨과 남해군은 2022년 첫 협약을 시작으로 남해마늘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해 왔다. 이후 2024년 2기 협약과 2025년 협약 연장을 거치며 원재료 구매와 제품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연장을 통해 장기적인 상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주거단지 인근에 새로 조성된 소공원이 수백 마리에 달하는 백로 떼의 집단 서식지로 변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심각한 환경 피해와 안전 위협을 호소하고 나섰다.주민들은 극심한 소음과 악취는 물론, 백로의 강산성 배설물로 인해 공원 내 수목들이 고사하고 있다며 지자체와 환경 당국의 적극적인 개체수 조절 및 이주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13일 청주 송절동 아테라 인근 신설 소공원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공원 및 주변 녹지 구역에 백로 떼가 집단으로 둥지를 틀면서 주민들의 접근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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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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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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