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반려견 등록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이며, 고양이는 희망등록 대상이어서 이번 단속 대상에서는 제외된다.제주시는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야간을 포함한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동물 등록 여부와 함께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 준수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다.동물 미등록은 최대 60만원, 목줄 미착용은 최대 50만원, 배설물 미수거는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지난해 제주시는 동물보호법 위반으
# `두발 자유화'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 두발을 두 다리로 이해.# 교사의 “시발점”이란 말을 듣고 선생님이 욕설을 했다고 항의.# 수학문제에서 `대변'에 대한 개념을 `배설물'로 오해.최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발표한 일선 교육현장에서 겪은 문해력 저하 실태의 실 사례들이다.스마트폰과 유튜브, 쇼츠, 틱톡과 같은 미디어 환경의 영향으로 초래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문제는 `디지털 난독증'이라는 사회문제로도 연결되는 교육 현장의 시급한 해결 과제 중 하나
충남 당진시는 문화유산 면천읍성의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면천읍성 보존회와 반려문화 콘텐츠 기획사인 위드어스협동조합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천읍성 보존회원 및 위드어스 협동조합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각 단체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행사 개최‧배설물 수거 캠페인 추진,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환경 조성 등을 협약했다.특히, 면천읍성은 작년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가능지역 ‘편하개 놀아유’로 지정됐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주거단지 인근에 새로 조성된 소공원이 수백 마리에 달하는 백로 떼의 집단 서식지로 변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심각한 환경 피해와 안전 위협을 호소하고 나섰다.주민들은 극심한 소음과 악취는 물론, 백로의 강산성 배설물로 인해 공원 내 수목들이 고사하고 있다며 지자체와 환경 당국의 적극적인 개체수 조절 및 이주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13일 청주 송절동 아테라 인근 신설 소공원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공원 및 주변 녹지 구역에 백로 떼가 집단으로 둥지를 틀면서 주민들의 접근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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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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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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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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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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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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