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1부터 8월15일까지 흥덕구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한다.시는 최근 낮 시간대 폭염으로 인해 이용이 어렵다는 시민 불편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 7월 문을 연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해 기준 월평균 약 2300명이 방문하는 지역 반려동물 친화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연장 운영 기간에도 이용객과 반려견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3주전
월미공원 반려견 놀이터 운영 시간이 오전 6시~오후 10시로 3시간 늘어났다.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7시~오후 8시에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운영시간 조정은 지난해 10월 도입한 정보무늬 활용 무인 인증 출입시스템의 성공적인 정착에 발맞춰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특히 기존 시간대에는 직장인들이 출근 전이나 퇴근 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반려견 놀이터의 오전 개장은 오전 6시로 1시간 앞당기고 저녁 폐장은 오후 10시로 2시
경상국립대 동물생명융합학부 김재민 교수 연구팀이 반려견의 노화에 따른 DNA 메틸화 변화를 분석해, 한국과 미국 반려견 사이에 후성유전학적 노화 특성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질병방역과,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 이성림·최용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다. 연구 성과는 미국 국립과학원이 발간하는 종합과학 학술지 ‘PNAS’ 9.5)에 게재됐다.DNA 메틸화는 DNA 염기서열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후성유전학적 기전이다.
서귀포시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공원을 이용하는 반려인이 늘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도시공원 내 반려견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1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4월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서귀포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주목된 부문은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함께 위생·편의시설 확충과 이용질서 관리 강화도필요하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다.이에 서귀포시는 이달 중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칠십리시공원, 걸매생태공원 2곳
동원F&B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선택지를 앞세운 반려견 간식 신제품을 선보이며 펫푸드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동원F&B는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을 통해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반려견이 먹는 사료 위에 간편하게 뿌려 급여할 수 있는 토핑형 간식이다. 소량 포장으로 구성해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사료 기호성을 높이는 용도뿐 아니라 훈련 보상이나 일상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제주시는 반려견 등록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이며, 고양이는 희망등록 대상이어서 이번 단속 대상에서는 제외된다.제주시는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야간을 포함한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동물 등록 여부와 함께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 준수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다.동물 미등록은 최대 60만원, 목줄 미착용은 최대 50만원, 배설물 미수거는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지난해 제주시는 동물보호법 위반으
중부뉴스통신 = 7월 24일, 마포구가 조성한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 올여름 반려견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마포반려동물캠핑장은 난지한강공원(상암동 482-179, 18
서귀포시는 최근 반려견 출입 가능 여부와 준수사항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통합 기준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 담당자와 공공근로자가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영 관광지와 도심 공원 등에 반려견 산책로 등 친화 시설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는 가운데, 청정축산과에
중부뉴스통신 = 구로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이번 무더위 쉼터는 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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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도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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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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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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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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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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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활황의 온기가 골목상권까지 흐르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제9대 울산 동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수영 의장은 향후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의장은 “갈등 없이 원만하게 원 구성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자는 의원들의 뜻이 모였기 때문”이라며 “원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의회가 주민들에게 어떤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의장은 권위의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앞에서 듣고 실행하는 봉사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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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장애인 학대 의혹이 제기됐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사실관계는 사법기관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기관과 종사자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을 넘어 우리는 무엇을 함께 논의해야 될까?오히려 지금 이때, 우리 사회가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과 가족의 양육 부담을 어떻게 책임지고 있는지, 그 속에서 이용자의 권리는 제대로 보장되고 있는지를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물론 어떤 이유로도 이용자에 대한 폭력과 인권침해는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러나 이용자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려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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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하천 매수청구권 보장을”, 공진혁 시의원, 제도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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