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암사역사공원 무대 앞 광장에서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플 시즌1: 월!터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수심 30cm의 반려견 전용 수영장이 설치되며, 각 회차 종료 30분 전부터는 물총 싸움 등 물놀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물놀이 외에 반려견 성향 평가, 리드줄 만들기 체험 등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물총과 우비를 일부 지원하며, 개인 수건 등 필요한 용품은
서귀포시는 칠십리시공원과 걸매생태공원, 설문대공원에 반려견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사업비 1000만 원을 들여 반려견 전용 음수대 1개소와 목줄 걸이대 3개소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실시한 공원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설문조사에서 공원 내 반려동물 출입에 대해 70%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위생·편의시설 확충과 이용질서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서귀포시는 향후 반려견 편의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시설 이용에 대한 의견과 추가 수요를
서귀포시는 칠십리시공원과 걸매생태공원, 설문대공원에 반려견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실시한 총 275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
중부뉴스통신 = 국내 연안에서 자생하는 홍조류인 '참풀가사리'를 반려견 사료 원료로 활용할 가능성을 살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참풀가사리를 함유한 사
인천광역시는 반려견의 체계적인 관리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반려견 비문등록 시범사업’의 계양구·미추홀구 현장 운영 일정을 확정하고, 8월부터 찾아가는 출장 등록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비문등록은 사람의 지문처럼 반려견 코의 고유한 무늬를 활용하는 신개념 생체인식 방식이다. 기존 외장형 인식표의 분실·미착용 문제를 보완할 수 있고, 내장형 칩 삽입에 따른 거부감이나 심리적 부담이 없어 동물등록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계양구와 미추홀구는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강서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올바른 반려동물 예절을 정착시켜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가 편성됐다.모집 대상은 총 20가구며,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9월 6일, 13일, 20일 3차례 걸쳐 마곡어울림공원 내 반려견 쉼터에서 열린다.수강생은 2개 반으로 나뉘어 회당 90분
“반려견 '비문' 등록하고 가세요.”3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아파트 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단지 출입구 인근에 설치된 간이 부스에 하나 둘 모여들었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 배변 및 목줄 미착용 등으로 인한 반려인과 비반려인간의 사회적 갈등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충북 충주시가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충주시는 반려인 밀집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반려동물 배설물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5일 호암동 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역 내 주요 산책로에서 민관 합동 반려견 펫티켓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날
신라의 설화와 역사를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구현해 주목받아 온 경주 보문단지 ‘플래시백 계림’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시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로컬 협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웰니스 요가, 반려견 동반 야간 관람, 거리 게릴라 퍼포먼스까지 결합해 체류형
울진군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여름 휴가철 대비해 추진한 반려동물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지난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하고 마무리했다.군은 연호공원 및 공설시장 등에서 2개 홍보반을 편성해 동물유기와 학대방지, 동물등록제, 반려동물과 동반외출 시 안전조치와 인식표부착, 배설물 수거 등 반려견 소유자의 준수사항과 일반인의 반려동물 에티켓을 집중 홍보했다.이어 9월부터 단속반을 편성해 동물유기·학대를 비롯한 반려견 안전조치 미준수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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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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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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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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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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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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