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든 반려견 수제간식을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기부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경주지역 부
동아제약이 수의사가 직접 설계한 반려견 영양제를 출시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 혹장에 나선다. 반려동물의 기호도가 높은 타입의 영양제와 1포 개별 포장으로 위생성과 휴대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동아제약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의 신제품 ‘케어트릿’ 4종을 전국 이마트 몰리스펫 매장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벳플 케어트릿은 동아제약 수의사가 직접 설계한 반려견 전문 영양제다. 반려견에게 자주 나타나는 건강 고민을 고려한 ▲관절 ▲눈 ▲기관지 ▲종합건강 등 총 4종의
경상국립대 동물생명융합학부 김재민 교수 연구팀이 반려견의 노화에 따른 DNA 메틸화 변화를 분석해, 한국과 미국 반려견 사이에 후성유전학적 노화 특성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질병방역과,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 이성림·최용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다. 연구 성과는 미국 국립과학원이 발간하는 종합과학 학술지 ‘PNAS’ 9.5)에 게재됐다.DNA 메틸화는 DNA 염기서열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후성유전학적 기전이다.
제주도에 등록된 반려견이 7만 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제주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과 도내 기업 판로 확대에 나선다.27일 제주도에 따르면 등록 반려견 수는 2023년 6만1139마리에서 2024년 6만6578마리로 8.9% 늘었다. 지난해에는 7만974마리로 늘어나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반려가구 증가에 따라 관련 산업 수요도 확대되면서 제주산 펫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지원이 필요해지고 있다.이에 제주도는 청정 자원을 활용한 펫푸드·펫케어·펫테크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새로운 성
서귀포시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공원을 이용하는 반려인이 늘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도시공원 내 반려견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1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4월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서귀포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주목된 부문은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함께 위생·편의시설 확충과 이용질서 관리 강화도필요하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다.이에 서귀포시는 이달 중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칠십리시공원, 걸매생태공원 2곳
동원F&B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선택지를 앞세운 반려견 간식 신제품을 선보이며 펫푸드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동원F&B는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을 통해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반려견이 먹는 사료 위에 간편하게 뿌려 급여할 수 있는 토핑형 간식이다. 소량 포장으로 구성해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사료 기호성을 높이는 용도뿐 아니라 훈련 보상이나 일상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중부뉴스통신 = 7월 24일, 마포구가 조성한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 올여름 반려견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마포반려동물캠핑장은 난지한강공원(상암동 482-179, 18
서귀포시는 최근 반려견 출입 가능 여부와 준수사항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통합 기준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 담당자와 공공근로자가
중부뉴스통신 = 구로구가 반려견의 짖음, 분리불안, 공격성 등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행동교정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영 관광지와 도심 공원 등에 반려견 산책로 등 친화 시설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는 가운데, 청정축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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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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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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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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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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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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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자체의 반격!
서울 상경은 더 높은 연봉을 좇는 선택처럼 보였지만, 월세와 생활비를 차감하면 남는 돈은 빠르게 줄어든다. 정부와 지자체는 2026년부터 비수도권 중소기업 근속 인센티브, 청년미래적금, 월세지원, 지역 일자리 패키지를 묶어 지방 잔류의 계산 식을 다시 짜고 있다. 지방에서 고정비를 낮추고 현금 지원을 청년정책의 새 흐름을 살펴본다. 지방 플러스! 현금과 경력 더 받는 수단지방에 남는 선택은 정말 손해일까. 2026년 청년정책의 방향을 보면 답은 단순하지 않다. 정부는 지방 청년정책을 감성 홍보가 아니라 현금 보상과 자산 형성 장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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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2024년 부산·경북·전남에서 순유출된 20~39세 청년은 2만3315명에 달했다.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평균소득이 1년 새 22.8% 늘어난 상황에서, 지역에 남아달라는 호소만으로 청년을 붙잡기는 어렵다. 부산의 보증금·인턴 지원, 경북의 재도전 수당, 전남의 문화비 지원으로 보는 지방의 반격을 살펴본다. 지방 청년이 서울을 선택하는 이유는 단순히 월급이 높아서만은 아니다. 지원할 수 있는 기업과 직무가 많고, 첫 직장이 맞지 않더라도 다른 회사로 옮길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함께 작용한다. 실제로 경향신문이 2021년 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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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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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이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임을 지속적으로 안내해왔습니다.
8.10일 한 언론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 기사에서, “제2차 금융위원회 회의에서는 ‘비대칭 ETF 규제 해소방안’이 보고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에 따른 투자자 손실 가능성과 위험 분산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외 주식 등을 활용한 위험 분산 상품을 검토하고, 투자자가 손실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제시해야 한다는 주문이었다.”, “레버리지에 대해서 해외 주식 하는 분들은 알지만 국내 주식은 처음 도입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손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직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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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가등급’ 최우수 달성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경영평가 가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