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칠십리시공원과 걸매생태공원, 설문대공원에 반려견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사업비 1000만 원을 들여 반려견 전용 음수대 1개소와 목줄 걸이대 3개소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실시한 공원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설문조사에서 공원 내 반려동물 출입에 대해 70%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위생·편의시설 확충과 이용질서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서귀포시는 향후 반려견 편의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시설 이용에 대한 의견과 추가 수요를
서귀포시는 칠십리시공원과 걸매생태공원, 설문대공원에 반려견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실시한 총 275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
인천광역시는 반려견의 체계적인 관리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반려견 비문등록 시범사업’의 계양구·미추홀구 현장 운영 일정을 확정하고, 8월부터 찾아가는 출장 등록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비문등록은 사람의 지문처럼 반려견 코의 고유한 무늬를 활용하는 신개념 생체인식 방식이다. 기존 외장형 인식표의 분실·미착용 문제를 보완할 수 있고, 내장형 칩 삽입에 따른 거부감이나 심리적 부담이 없어 동물등록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계양구와 미추홀구는 8월부터 10월까지
“반려견 '비문' 등록하고 가세요.”3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아파트 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단지 출입구 인근에 설치된 간이 부스에 하나 둘 모여들었다.
신라의 설화와 역사를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구현해 주목받아 온 경주 보문단지 ‘플래시백 계림’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시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로컬 협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웰니스 요가, 반려견 동반 야간 관람, 거리 게릴라 퍼포먼스까지 결합해 체류형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 배변 및 목줄 미착용 등으로 인한 반려인과 비반려인간의 사회적 갈등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충북 충주시가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충주시는 반려인 밀집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반려동물 배설물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5일 호암동 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역 내 주요 산책로에서 민관 합동 반려견 펫티켓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날
금천구는 오는 10월 2026년 하반기 금천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활기차개 해피하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늘어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이웃 간 갈등과 민원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반려견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 방법을 배우는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프로그램은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10월 금요일마다 15시부터 18시까
천안시는 동남구 풍세면 풍서리 일원에 조성한 ‘투구봉 산림욕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시는 시민에게 휴식과 산림문화를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4만 7660제곱미터 규모로 산림욕장을 조성했다. 2017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토지 보상과 진입도로 확장 등을 거쳐 사업을 마무리했다.산림욕장은 방문자안내소를 비롯해 숲속산책로, 야외쉼터, 목공체험 공간, 다목적 잔디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반려견 동반 산림휴양 공간이라는 특성을 살려 반려견 동반 교육과 숲해설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울진군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여름 휴가철 대비해 추진한 반려동물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지난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하고 마무리했다.군은 연호공원 및 공설시장 등에서 2개 홍보반을 편성해 동물유기와 학대방지, 동물등록제, 반려동물과 동반외출 시 안전조치와 인식표부착, 배설물 수거 등 반려견 소유자의 준수사항과 일반인의 반려동물 에티켓을 집중 홍보했다.이어 9월부터 단속반을 편성해 동물유기·학대를 비롯한 반려견 안전조치 미준수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나갈
인천 미추홀구는 반려견의 유실·유기 예방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반려견 비문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비문등록은 반려견의 코 무늬인 ‘비문’을 활용해 개체를 식별하는 생체 인식 방식이다. 반려견마다 비문 패턴이 달라 신원 확인에 활용할 수 있으며, 내장형 마이크로칩의 체내 삽입에 대한 부담이나 외장형 인식표의 분실·미착용 문제를 보완할 수 있다.다만 현행 「동물보호법」상 비문등록은 동물등록 방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미등록 반려견의 경우 내장형 또는 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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