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든 반려견 수제간식을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기부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경주지역 부
충북 청주시는 1부터 8월15일까지 흥덕구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한다.시는 최근 낮 시간대 폭염으로 인해 이용이 어렵다는 시민 불편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 7월 문을 연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해 기준 월평균 약 2300명이 방문하는 지역 반려동물 친화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연장 운영 기간에도 이용객과 반려견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4주전
월미공원 반려견 놀이터 운영 시간이 오전 6시~오후 10시로 3시간 늘어났다.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7시~오후 8시에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운영시간 조정은 지난해 10월 도입한 정보무늬 활용 무인 인증 출입시스템의 성공적인 정착에 발맞춰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특히 기존 시간대에는 직장인들이 출근 전이나 퇴근 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반려견 놀이터의 오전 개장은 오전 6시로 1시간 앞당기고 저녁 폐장은 오후 10시로 2시
동아제약이 수의사가 직접 설계한 반려견 영양제를 출시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 혹장에 나선다. 반려동물의 기호도가 높은 타입의 영양제와 1포 개별 포장으로 위생성과 휴대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동아제약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의 신제품 ‘케어트릿’ 4종을 전국 이마트 몰리스펫 매장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벳플 케어트릿은 동아제약 수의사가 직접 설계한 반려견 전문 영양제다. 반려견에게 자주 나타나는 건강 고민을 고려한 ▲관절 ▲눈 ▲기관지 ▲종합건강 등 총 4종의
경상국립대 동물생명융합학부 김재민 교수 연구팀이 반려견의 노화에 따른 DNA 메틸화 변화를 분석해, 한국과 미국 반려견 사이에 후성유전학적 노화 특성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질병방역과,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 이성림·최용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다. 연구 성과는 미국 국립과학원이 발간하는 종합과학 학술지 ‘PNAS’ 9.5)에 게재됐다.DNA 메틸화는 DNA 염기서열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후성유전학적 기전이다.
제주도에 등록된 반려견이 7만 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제주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과 도내 기업 판로 확대에 나선다.27일 제주도에 따르면 등록 반려견 수는 2023년 6만1139마리에서 2024년 6만6578마리로 8.9% 늘었다. 지난해에는 7만974마리로 늘어나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반려가구 증가에 따라 관련 산업 수요도 확대되면서 제주산 펫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지원이 필요해지고 있다.이에 제주도는 청정 자원을 활용한 펫푸드·펫케어·펫테크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새로운 성
서귀포시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공원을 이용하는 반려인이 늘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도시공원 내 반려견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1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4월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서귀포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주목된 부문은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함께 위생·편의시설 확충과 이용질서 관리 강화도필요하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다.이에 서귀포시는 이달 중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칠십리시공원, 걸매생태공원 2곳
동원F&B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선택지를 앞세운 반려견 간식 신제품을 선보이며 펫푸드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동원F&B는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을 통해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반려견이 먹는 사료 위에 간편하게 뿌려 급여할 수 있는 토핑형 간식이다. 소량 포장으로 구성해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사료 기호성을 높이는 용도뿐 아니라 훈련 보상이나 일상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제주시는 반려견 등록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이며, 고양이는 희망등록 대상이어서 이번 단속 대상에서는 제외된다.제주시는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야간을 포함한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동물 등록 여부와 함께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 준수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다.동물 미등록은 최대 60만원, 목줄 미착용은 최대 50만원, 배설물 미수거는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지난해 제주시는 동물보호법 위반으
중부뉴스통신 = 7월 24일, 마포구가 조성한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 올여름 반려견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마포반려동물캠핑장은 난지한강공원(상암동 482-17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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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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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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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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