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프로그램인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제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동아제약의 펫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이 반려견 구강 건강을 돕는 덴탈껌 ‘벳플 브이츄’ 2종을 출시했다. 연어맛과 야
중부뉴스통신 = 안산도시공사는 동절기 휴장을 마친 ‘와스타디움 반려견 놀이터’를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 4월 와스타디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반려견 전문 영양제 브랜드 ‘댕댕포스’를 론칭하고 첫 제품 2종을 출시했다. 댕댕포스는 예방의학 관점에서 반려
마포구는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마포 댕댕이놀이터를 당초 예정일인 2월 2일보다 앞당겨 1월 19일에 개장했다.댕댕이놀이터는 마포댕댕이공원에 조성된 반려견 전용 놀이시설이다.공원에는 댕댕이놀이터뿐만 아니라 인공 암석 폭포인 ‘댕댕이 폭포’와 사계절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댕댕이 정원’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반려견 친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마포구는 안전을 위해 혹한기 댕댕이놀이터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나, 겨울철에도 반려견 산책과 활동이 필요하다는 구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노원구가 2일부터 설 연휴 ‘반려견 돌봄쉼터’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반려견 돌봄쉼터는 명절 연휴에 발생하기 쉬운 유기견 문제를 예방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2018년 추석을 시작으로 설·추석 명절마다 돌봄쉼터를 꾸준히 운영해 왔다. 이용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지난 설 연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전원이 ‘재이용 의사 있음’이라고 답해, 보호자들 사이에서 ‘믿고 맡기는 명절 돌봄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설
강남구가 설 연휴 기간 안심하고 반려견을 맡길 수 있는 ‘반려견 돌봄 쉼터’를 운영한다. 접수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하며, 선정된 반려견은 2월 13일부터 22일 사이 최대 5일간 무료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5개월령 이상, 체중 10kg 이하의 반려견 50마리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2월 10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선정은 돌봄 공백이 큰 가구를 우선 고려한다. 1순위는 유기견 입양 가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21일 구성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글을 몇 번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꽃분이
동아제약의 펫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이 반려견 전용 덴탈껌 ‘벳플 브이츄 2종’을 출시했다.동아제약은 반려견의 구강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벳플 브이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연어맛과 야채맛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양치질이 어려운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해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벳플 브이츄’는 벳플의 브랜드 철학인 ‘마인드풀 펫 헬스케어’를 바탕으로 기호성과 기능성
반려견 수제 간식 브랜드 ‘견심가득’이 론칭함과 동시에 국내산 육고기 원물을 활용한 육포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견심가득은 육고기 원물 본연의 가치를 담은 순수 육고기 제품을 콘셉트로, 원재료 중심의 간식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불필요한 공정을 최소화하고,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하는 데 브랜드 방향성을 두고 있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국내산 닭가슴살과 오리안심을 원료로 한 육포로, 전분이나 결착제, 합성 첨가물에 의존하지 않고 육고기 그대로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고기를 그대로 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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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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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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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X 조기 착공”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 청주 1호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JTX 조기 착공을 청주 제1호 공약으로 발표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송 예비후보는 19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JTX를 통해 청주와 서울 잠실을 60분대로 잇는 ‘수도권 청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그는 “JTX는 청주공항에서 진천, 안성, 용인, 광주, 성남을 거쳐 서울 잠실까지 시속 180㎞급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하는 역할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2030년 이전 조기 착공으로 청주시민들이 강남권으로 출퇴근하고 문화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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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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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 성금 기탁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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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사회복지기금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2026년 사회복지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회복지기금 운용계획과 지원 대상 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동두천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접수된 사회복지기금 지원 신청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공익성, 필요성, 실현 가능성,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여부를 결정했다.심의위원들은 “사회복지기금은 민간단체의 운영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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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수교사 사망 관련자 재심사해야”... 비대위, 무기한 천막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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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수교사 사망 진상규명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학산초 특수교사 사건 책임자들에 대한 재심사 청구를 요구하며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무기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비대위는 “시교육청은 지난달 징계위원회 결과를 확정하고도 통보를 미루며 재심사 청구를 막기 위한 의도적인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며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해당 부서는 반성은커녕 여전히 억울하다는 태도로 고인을 모독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수장으로서 가해자 비호를 중단하고 교육부에 즉각 재심사를 청구해야 한다”며 “결단을 내릴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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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청렴리더 회의체' 발대식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2월 24일 공사 3층 중회의실에서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 청렴 1등급 충북개발공사 도약을 기치로 “청렴리더 회의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청렴리더 회의체는 공사 직원의 자발적 신청을 통하여, 선발된 12명으로 구성된 기관장 직속 협의체로서, 24일 발대식 및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26년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청렴리더 회의체는 ▲ 기관장 참여 청담회 개최 ▲ 연간 청렴도 향상 방안 수립 및 실행 ▲ 청렴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 청렴 시책 만족도 평가 ▲ 온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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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 100년을 지켜낼 통합 법안이어야 한다”
대전시의회는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보류된 것에 대해 “졸속 입법에 제동을 건 합리적 판단이고, 대전의 미래를 지켜낸 매우 다행스러운 결정”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조 의장은 “이번에 보류된 법안은 지난 12일 행안위 심사 과정에서 핵심 재정 특례와 자치권 조항이 대폭 축소된 채로 의결되어 통합특별시의 재정 자율성과 정책 설계 권한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라며, “이런 내용으로는 지역의 일을 스스로 가꾸고 키우는 능력있는 지방정부를 만들고자 하는 법안의 근본적인 취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