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이 도내 마을버스 업계의 인력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도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조례안' 제정을 추진한다.오준환 의원은 19일 “마을버스 업체는 영세한 곳이 많아 근무 여건이나 급여 수준이 시내버스에 못 미친다"며 "도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이 서울이나 광역⋅시내버스 업계 등으로 대거 이직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2024년 1월, 도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있어 마을버스 업계의 인력난과 재정난은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조례에는
울산 동구 주민들이 하청노동자 처우 개선 등의 목소리를 내며 동구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실현을 위해 주민 투표에 들어간다. 울산 제3회 동구살리기 주민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가 살기 좋은 동구, 주민의 힘이 더 커지는 동구’라는 슬로건으로 하청 노동자 처우 개선 등 지역별 요구안 10가지를 공개했다. 조선업 하청노동자 처우개선에 관한 요구안은 △기본급 30% 인상 △성과금·휴가 정규직과 동일기준 적용 △임금 및 각종 지원금, 중간착복 근절을 위한 에스크로제 전면적용 등 3가
두 달간 파업을 벌인 광주 기독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처우 개선 등에 관한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이면서 파업을 철회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기독새봄분회에 따르...
□김재훈 의원, 정책 토론회 열고 현장의견·건의 청취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은 지난 1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권익 향상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바른의정 안성시의회는 11일, 시의회 3층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안성시의원,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안성 지역에 사회복지시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비교적 실제 시설에 종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젊은 인재들이 도시로 이주하면서 종사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며. 사회복지사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데 목소리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법무부 등 80개 기관에 대한 2023년도 국정감사계획서를 채택했다.또한 법사위는 2023년도 국정감사와 관련하여 피감기관에 대해 보고·서류제출과 365인의 기관증인의 출석을 요구했다.이와 함께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안」,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22건의 소관 법률안을 의결했다.또한, 법률안 의결 후
대구시의회 전경원 운영위원장이 제안한 통장·이장·반장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보상금 인상안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안안건으로 채택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된다.통장·이장·반장은 지방 최일선 행정조직인 읍·면·동 단위에서 행정시책 홍보, 주민여론·건의사항 보고, 주민등록사항 확인, 민방위 통지서 송달 등 여러 임무를 수행하면서 행정기관과 주민 간 의사소통의 통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통장·이장·반장의 업무량에 비해 활동비가 적어 일부 지역에서
3주전
인천사회복지사협회가 인천시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협회는 4일 보도자료를 내 "협회의 정책 요구 등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며 "정부의 급여 기준을 상회해 하위직 종사자부터 적용하는 시 계획은 전국적으로 선도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성이다”고 했다.시는 최근 하위직 종사자들의 임금체계를 개선하는 내용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내년에는 급식비 인상과 자녀돌봄휴가를 국비시설에도 적용하고, 2025년에는 하위직 종사자 임금체계 개선과 복지점수를 인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기본법을 근간으로 각 지자체별로 청소년수련시설을 설치하게 되어 있다.현재 울산시에는 5개 구·군 11개 청소년수련시설이 설치·운영 중에 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울산시는 유일하게 시립 청소년시설이 없는 광역자치단체이다. 청소년인구 1만7700명이 있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시립 시설이 1개소도 없다는 것은 청소년정책이 소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시립시설이 없기에 예산편성에 관한 지침 등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11개 청소년시설의 인건비, 운영비
경상북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지난 20일 ‘장애인학대 예방에 관한 지원체계의 방향성 그리고 사회적 담론’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돌봄과 돌봄 행위에서 발생하는 학대와 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자리였다. 옹호기관은 경북도의 학대사례를 발표하고, 대구한의대 인권센터의 박사는 활동지원사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조 관계자는 활동지원사의 처우 문제와 안정적 직업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였고,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들의 이용자에 대한 폭력 문제를 제기하며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장애인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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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퀴즈 정답 12시 ‘환전없는 해외여행 트래블제로 카드’ 공개
오퀴즈 정답을 공개한다.최근 고금리에 갈수록 치솟는 물가로 인해 한 푼이라도 돈을 모으는 앱테크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시중에는 걸으면 돈을 주는 만보기 앱의 사용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이와 관련 특정 앱을 실행한 사용자 근처에 해당 앱을 켠 다른 사용자가 있을 때 해당 사용자의 아이콘을 클릭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향으로 점심시간에 특정 장소에 직장인 다수가 포인트를 받기 위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도 보인다.이러한 앱테크의 일종인 오퀴즈 ‘환전없는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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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 관리 전문인력 확보…양질의 수돗물 공급 실시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수도 관련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사업소 소속 직원 5명이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수질문제와 단수사고 등 수돗물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상수도관망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2020년 3월 도입된 자격제도이다. 수도법 제21조제8항에 따르면 일반수도사업자는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토록 규정하고 있다. 상주시는 2023년 9월 기준 상수도관망시설 규모 ‘1000㎞ 이상 1500㎞ 미만’에 해당해 1급 1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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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미(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씨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자력발 전소 오염수 방류를 강행했습니다. 134만t이 30년 동안 바다에 투기됩니다. 우리 안전과 건강에 미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국제원자력기구가 최종 보고서를 냈지만 방류를 위한 절차였습니다. IAEA는 문제없다는 보고서에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방류 반대 목소리를 괴담으로 치부합니다. 오염수 방류를 반대 하는 인증 사진을 지면에 이어갑니다.△사진 보내주실 곳 : [email protected] / 페이스북 경남도민일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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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업] 일자리 으뜸기업 명단(2023)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이 발표됐다. 고용노동부는 민간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격려 및 확산을 위해 201년 이래 매년 100개의 일자리창출 으뜸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아래는 기업 명단 리스트.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소기업 - 마드라스체크㈜- ㈜메타빌드- 에스앤유서울병원- 에이치그린파워㈜- 예스이앤씨㈜- 오케스트로㈜-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온누리메디칼의원- 유닉솔루션㈜- 유한회사하나산업- 위더맥스- 투바이트㈜- 티이엠씨㈜- 포스코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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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파나마 철도시장에 K-철도 수출 확대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파나마의 철도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은 지난 19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3 GICC 행사에 참석, 페레즈 바레토 아브디엘 파나마메트로공사 부사장을 만나 한국기업의 파나마 철도시장 진출 확대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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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위직 '청렴라디오' 운영
함양군이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6일부터 매주 1회 내부 방송망을 통해 '고위직 공무원 청렴라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렴라디오는 군수, 부군수를 포함한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이 직접 청렴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육성 녹음해 송출하는 방송이다. 주요 내용은 갑질문화 개선, 직원 간 소통강화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공재정환수법 등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령 등이다. 26일 첫 방송에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일일 청렴 DJ가 되어 '믿고 맡기는 공직자'라는 주제로 청렴라디오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진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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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고성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일부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고성읍 공영주차장 △송학복개천 공영주차장 △고성시장 공영주차장 △고성시장 가동 지하주차장 △공룡시장 공영주차장 △터미널 공영주차장 △노상주차장 △고성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총 8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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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3개 대학생들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되길”
김해지역 3개 대학교 학생대표들이 오는 10월 말 발표 예정인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에 함께 힘을 실었다.인제대학교 총학생회는 25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총학생회와 김해시의 ‘올시티캠퍼스구축’과 글로컬대학30 사업 최종 선정을 기원하는 학생대표 지지 선언식을 했다.학생들은 이날 선언식에서 정부의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되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글로컬대학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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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명절 대비 청량나들목(IC)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청량나들목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청량나들목 일원은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장소다.특히 연결로 구간은 외부에서 시야가 가려져 운전자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구간이다.울산시는 지난 22일에서 23일까지 양일에 걸쳐 청량나들목 갓길 잡초제거, 수목정리, 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지난 6월에는 도로변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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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문화도시 김해’ 3년, 시민 문화콘텐츠 구축에 집중
2021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김해시는 지난 3년간 시민 문화콘텐츠 구축에 집중했다. 도시의 DNA 발견, 시민 문화력 증진, 지속가능성 마련 세 가지가 중심축이다.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법정문화도시 김해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중간 성과를 25일 발표했다.김해시는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 김해’라는 법정문화도시 비전 아래 3개 분야 8개 과제, 20개 세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주요 성과를 보면, 첫 번째 △‘도시의 DNA 발견’에서는 지역 문화자원 발굴과 도시브랜딩 사업이 눈에 띈다.먼저 김해문화콘텐츠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