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와 홀몸 어르신이 함께하는 ‘봉구네 울타리’ 세대공감 소통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수제 샌드위치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봉구네 울타리’는 지역 복지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주민센터가 협업해 동별 복지 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사업이다.이 중에서도 ‘세대공감 소통활동’은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요리하기, 반려식물 키우기 과정 등을 통해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2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구립 창5동어린이집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전문기관이 머리를 맞댔다.포항항도중학교는 지난 21일 교내 1층 회의실
태백시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태백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 발굴하며 일상 속 안전망을 ...
문음미 기자 =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든든한 이웃이 광산구 곳곳으로 늘어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치매에
시골살이가 궁금한 청년들을 위해 갖가지 일을 기획하고 꾸려가는 친구들. 일할 때는 진지하지만 놀 때는 모두 장난꾸러기가 되는 친구들. 자연을 사랑하고, 남해를 누
"무학·LG전자·효성중공업·케이조선·현대위아·범한그룹 등 지역 대표 기업들과 1사 1경로당 동행사업을 약속했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원주고등학교가 8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2.0 특화교육과정인 2학기 ‘Won LINK Day’를 운영한다. Won LINK Day는 공강시간과 자...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폭염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재개했다. 사랑의 밥차는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회적 연대를 전하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홍창식 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무더위로 잠시 쉬었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해상 조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 보호를 위해 동경주 지역 어업인들에게 필수 안전 장구를 보급하며 든든한 상생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최근 관련 법 개정으로 강화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에 발맞춰, 어업인들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랫동안 도시의 물을 품어오던 배수지 터가 문화의 깊은 숨결을 머금은 시민의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7년이라는 오랜 준비 기간과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어 2023년 9월 문을 연 ‘군포시 그림책꿈마루’가 최근 민간 위탁 전환을 계기로 또 한 번의 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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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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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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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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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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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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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 최소한의 삶을 지탱하게 하는 것은 우리 사회 복지제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이러한 복지 혜택을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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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추석, 현수막보다 깨끗한 거리가 먼저 보이는 대정읍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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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카페에서 개인컵을 내미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지난해 6월 시작한 ‘개인컵 할인매장 지원사업’으로, 카페 등 음료 판매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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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네팔 홍수 피해 주민 돕기 성금 모금
서귀포시는 27일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공직자 대상으로 구호성금 모금을 총 910만 원을 모금했